메뉴 건너뛰기

고백의 기도문

2019.01.18 04:40

조회 수:4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신 주님!

세상에서 화해와 일치 된 삶을 살아내지 못하는 저희들임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신앙의 형제들을 실망시켰고, 자매들을 오해했으며,
다른 신앙 전통을 곡해하여 교회의 하나 됨을 가로막았습니다.

우리와 다른 예배와 의식을 따르는 교회와 교인들을 이해하려는 노력에 게을렀습니다.
일치와 화해의 일꾼이 되고자 하는 이들을 오히려 방해하거나 정죄하여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갈라지는 데 일조하기도 했습니다.
세상과 교회의 갈등 앞에서 무력한 저희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총에 힘입어 화해와 일치와 평화의 일꾼으로 살아가겠다고 다시 한 번 결단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새 힘을 주시는 주님! 미혹의 세상에 살면서
유혹 받을 때마다 흔들리는 연약한 믿음의 소유자들임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눈은 세상의 화려함에 도취되어가고 있으며,
우리의 손은 더 많은 것을 움켜쥐려고 갈망합니다.

우리의 발은 기름진 잔치 자리로 향하고 있으며,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관심보다 세상의 재미와 즐거움을 동경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입술로는 주님의 자녀라고 고백하지만 삶의 현장에서는
작은 손해조차도 보지 않으려고 아우성치며 살아가는 저희들입니다.

주님을 믿으면서도 믿음 없이 행동하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손해를 감수해 낼 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하시고,
 세상의 그 어떤 폭풍에도 요동치 않는 굳건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거룩하신 주님! 입술로는 주님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하며 살겠노라고 말하지만
생활 속에서는 우리 일을 우선으로 알고 살아갑니다.
작은 일을 하고도 우리 이름이 드러나기를 원하고, 작은 봉사를 하면서도
우리 자신들의 어깨를 으쓱해하는 교만한 저희들입니다.
주의 일을 하면서도 누군가가 보아주기를 원하고 누군가에게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겠노라고 찬양을 하지만
작은 선행조차도 업적과 공로로 여기는 어리석은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자원하는 마음,
 기뻐하는 마음으로 전적으로 헌신하며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혜의 주님! 풍성한 이 계절에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아픔과 고난을 감싸주기보다는
자신을 사랑하는 이기심에 빠져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살아가면서 조금만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나면 주님을 잊어버리고 걱정하며 불평불만에 사로잡히는 저희들입니다.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커다란 꿈을 간직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줄 알면서도
지나온 과거에 매달려 안주하며 살아갑니다.

언제나 조건 없는 사랑과 크신 은혜를 내려주셨음에도 감사할 줄 모르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과 그로 인하여 삶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가는 신앙인으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사랑의 주님! 언제나 우리 삶 속에 함께 하시며, 큰 은혜를 내려주셨지만,
그 사랑을 외면하며 살아온 저희들임을 고백합니다.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삶에 사로잡혀 살아왔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부족하여 바리새인처럼 율법을 지켰으며,
그것만이 모범적인 삶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크고도 넓음에도 불구하고 주님 없이 살아가고 있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날이 갈수록 주님을 더욱 사랑하며 주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
주님이 주시는 참 평화는 마굿간의 겸손한 탄생에서 시작되었음을 알면서도
 화려하고 부유한 삶을 추구하는 저희들임을 고백합니다.
희생과 헌신이 우리 모두를 살리는 거룩한 삶임을 깨닫고 있으면서도
맘몬이 주는 편안함과 풍요로움에 마음이 빼앗겨 주님의 호소를 외면해 버립니다.
낮은 자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주님과의 동행을 버거워하며 회피하려는 저희들의 나태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희생과 헌신, 정의와 사랑, 소망과 감동으로 주님이 주신 평화의 삶을 살아가는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내 안에 계시는 주님!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입술로는 고백하지만 물리적인 눈으로 주님의 살아계심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믿음 없는 저희들임을 고백합니다. 내 안에 존재하는 주님은 보이지 아니하고 탐욕과 세파에 찌들어 살아가는 이기적인 나만 보여주는 어리석은 저희들입니다. 혈기와 분노, 체면치례와 탐욕, 세상의 욕심과 허위의식에 가득 찬 나 때문에 영광의 주님을 드러내지 못한 우둔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죽어서 내 안에 현존하고 계신 주님이 드러나는 크리스챤으로 일생을 살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  주님이 주신 모든 것을 잘 관리해야 하는 청지기임을 망각하고, 우리가 주인처럼 행사해 왔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소유가 다 주님의 것임을 잊어버리고 나누기 보다는 쌓아두는 일에 몰두했으며, 우리의 유익만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우리의 건강과 발전을 위해서는 촌각을 아끼며 노력하지만 주님을 위해 시간을 내는 데에는 인색했습니다. 재능과 전공으로 먹고사는 일에는 열심이지만 타인을 돌보는 일에는 무관심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청지기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1월25일 성령강림후 마지막주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차가워진 날씨에도 우리에게 평강의 영으로 임하시는 주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리기 보다는 세상의 욕망과 육신의 정욕을 채우려고 했던 날들이 많았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의 욕심과 옛습관 때문에 거듭나기는 커녕 정체 되어버린 신앙, 아무런 변화가 없는 신앙의 모습으로 주님께 나아 온 적이 얼마나 많은지요, 죄악에 물든 삶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세상의 정치를 비판하고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을 비난햇던 저희의 모습은 얼마나 바르게 살아가는지 돌아 보게 하시옵소서, 이 나라와 이 땅위의 교회가 나로부터 시작하여 바로 세웨져나갈 수 있다는 믿음의 결단을 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2월 2일 대강절 제1주, 군선교주일
 주님 오실 길을 준비해야 하는 대강절에 저희 자신의 모습을 먼저 돌아봅니다, 주님께서는 깨어 있으라 말씀 하셨으나 우리의 삶을 돌아 볼때 깨어 있는 삶을 살지 못하였습니다, 세상의 물질에 취하여 위하여 기도하지 못하였고 영적으로 깊이 잠든 삶을 살앗습니다, 불상히 여겨 주시옵소서, 욕심과 눈에 보이는 작은 이익에 흔들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빛과 소금의 역할를 다하지도 못하였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도움심을 힘 입어 영으로 깨어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하여 주님을 모시는 준비에 소홀함이 없는 삶을 살아 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2월9일 대강절 제12주, 성서주일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아버님, 때 이른 폭설과 혹한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때가 가까워 왔음을 고백합니다, 이와 같은 때에 저희가 깨어 준비하며 기도하고 성도로서의 본분을 지켜야 하건만, 세상 속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북녘 땅에서는 미사일을 준비하며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고 남쪽에서는 대선으로 인해 분열되고 있는 우리민족을 불쌍히 여기사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평화가 차고 넘치게 인도하여 주시오며 깨어 기도하지 못한 저희 모두가 이제부터라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오심을 기다릴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2월16일 대강절 제3주
 주님께서 저희에게 생명을 주시고 시간을 허락하신 것은 주님을 위한 일들을 하라고 주신 것인데, 많은 날 들을 게으르게 보냈으며 중요한 일보다는 허그렛일에 불과한 것에 온 힘을 기울이며 세월을 아끼지 못하고 주님게 기쁨을 드리지 못하엿음을 회계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올날을 기다리며 이제다시 내년의 계획을 잘 세웨야 할 때입니다, 계획은 사람이 할 지라도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라고 하셨사오니 주님이 도와 주시지 않으면 어느것 하나 이룰수 없는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온갖 흑색선전과 불법을 일 삼는 사람들과 그들의 말에 흔들리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 나라를 이끌 통치자를 세웨야 할 한주간의 삶을 주관 해 주셔서 현명하고 소신 있게 선택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2월25일 성탄주일
 죄악과 어둠이 가득한 이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일에 주님 앞에 나아 와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주님을 찾아 경배했던 목자들의 신실함을 잃어버린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주님께 드렸던 동방박사들의 헌신과 열정도 식어버린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직 죄인을 찾아 오신 주님의 은총 만을 구하오니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2월30일 설탄절 후 제1주,송년주일
 2012년 한해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 거하게 하시고 오늘 송년주일을 맞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하오나 주님!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온전히 주님의뜻대로 살지 못 했고, 세상사람들과 구별 된 삶을 살지 못했으며 이 땅에서의 빛과소금의 직분을 다하지 못햇습니다, 세상의 허탄한 것을 따르느라 주의 일을 다하지 못했고 내 것을 먼저 하느라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지 못햇습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밝아 오는 2013년 새해에는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함으로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한해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주님의 지경을 넓혀가는 우리 모두와 우리교회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011년11월27일 대강절 제1주
 어둡고 혼탁한 세상 가운데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처럼 주님께서는 때마다 우리의 삶 속에 찾아 오시건만 부족한 우리들은 주님을 맞이 할 준비를 다 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을 모시기에는 여전히 준비되지 못한 심령을 고백합니다, 미움과 시기 그리고 갈등으로 가득하여 일그러진 우리의 성령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의 자리도 주님을 모시기에 아직은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어느 틈엔가 주님은 온데 간데 없고 욕심과 정욕으로만 가득함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성령을 새롭게하여 주님 맞이 할 준비를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2월04일 대강절 제2주
 주님께서는 깨어 있으라 말씀하셨으나 우리의 삶을 돌아 볼때 깨어 있는 삶을 살지 못하였음을 고백 할 수 밖에 없사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세상과 물질에 취하여 영적으로 깊이 잠든 삶을 살앗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욕심과 눈에 보이는 작은 이익에 흔들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는 깊은 잠에 빠저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빛과 소금을 역할를 하지 못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도우심을 힘 입어 영으로 깨어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하여 주님 모실 준비에 소홀함이 없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2월11일 대강절 제3주, 성서주일
 불꽃 같은 눈으로 인간의 마음 속 깊은 곳까지도 감찰하시는 주님, 주님께서 맡겨주신 귀한 사명이 있건만 그 사명을 잊은 채 세상의 일에 얽메여 바쁜 나날을 보내다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는 주님의 음성을 사모하고 주님의 은혜를 사모함이 마땅 한줄 알면서도 세상일 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살았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성령의 불로 더러워진 우리의 마음을 정결케 하여 주시옵시며, 주님의 보혈로 죄악에 물든 우리의 손과 발을 정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을 맞이 할 준비에 소홀함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2월18일 대강절 제4주
 인류를 위한 큰 선물로 오신 주님을 환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당신의 귀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셧건만 어리석은 우리들은 작은 것 하나도 온전히 주님께 즈리지 못 하는 삶을 살았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신 시간을 위해 드리지 못하고 허송 세월하고 말앗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은사와 탈란트를 묻어 둔 채 세상의 것에만 가치를 두고 그 것을 찾아 헤메고 말앗습니다, 지금 지니고 있는 모든 것이 내 것인 양 착각하고 주님을 위해 사용하지 못하고 쌓아두고 묵혀 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말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을 위한 고귀한 선물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2월25일 성탄절,송년주일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을 사모합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님 탄생을 경배하기 위하여 달려 왔습니다,
아직은 준비가 덜 된 모습을 고백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목자들의 순수함과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던 모습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동방박사들의 열정과 예물을 준비하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더욱이 우리의 심령에는 여전히 감정의 깊은 골짜기와 어리석은 자아의 높은 봉우리가 남아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을 경배하기에 합당하기를 원하오니 성령의 능력으로 정결케 하시고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
2012년 1월 1일 송구영신예배
 주님! 저희들과 함께 해 주셔서 지난 2011년 한 해를 주의 은혜 가운데 살도록 인도해 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새해를 맞이하는 복을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의 지나 온 길를 돌아 보니 저희들은 언제나 거룩하신 하나님의 은총을 입으며 살면서도 어리석고 무지하여 주님의 주신 삶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우리에게 역사하신 주님의 섭리도 개닫지 못햇습니다, 오직 나만을 주장하며 살앗습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자신의 허물과 잘못에 대하여는 한없이 관대 하면서도 다른사람에 대하여는 내가 만든 편견의 잣대로 판단하고 살아 왓습니다, 이러한 것들로 인해 한없이 연약한 모습과 게을렸던 모습들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새해에는 새로운 믿음으로 승리하며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는 복된 삶을 살아 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12년 1월1일 성탄절후 제1주,신년주일,임원임명주일
 또 한번의 희망찬 새해를 허락하여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허락하여 주신 새해에는 결코 지난날의 죄를 범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육신의 일에 얽매여 주님의 거룩한 일을 소홀히 했던 지난날의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육신의 건강ㅔ 위해서는 노심초사 걱정하면서도 영적 건강은 돌보지 않아 연약한 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한 지난날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많은 세월을 주님앞에 나와 예배하면서도 영적성숙을 외면한채 주님을 근심케 했던 모든 죄를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새해에는 오직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덧입어 성숙한 신앙으로 주님게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1월8일 주현절후제1주,주님의수세주일,신학대학주일,찬양대임명주일
 사랑하시는 주님! 지난 한 주간동안을 돌아 볼 때 새해의 소망과 희망 가운데 시작하였으나 쉽게 그 모든 결심과 결단을 잊은 채 살아 온 연약한 인생임을 주님 앞에 고백하오니 긍휼히여겨 주시오소서,사랑하라 하셨건만 사랑하지 못하고,믿으라 하셨건만 믿음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세상의 재리와 유혹을 따라 살다가 깊은 좌절과 상처만 남기고 말았습니다, 주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내 생각과 경험만 앞 세우다가 길이 막혀 답답한 심정으로 주님 앞에 나왓사오니, 어리석은 삶을 살아 온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부터라도 남은 한 해 동안 오직 살아 계신 주님 만을 의지하고 바라보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저희들의 삶을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1월15일 주현절후 제2주, 교회학교교사 임명주일,
 사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주님께 은혜를 구하기 전에 먼저 우리의 죄를 고백합니다, 지난 한 주간 동안 살아가면서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지 못하고 죄악 된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라고 하셨지만 거짓과 부정, 탐욕과 가식 속에서 세상의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햇습니다, 사랑하고 용서하며 살라고 하셨건만 미움과 분노, 분함과 원망들로 가득 차 빛의 역할를 감당하지 못햇습니다, 진심으로 뉘우치며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참된 회개의 모습으로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1월22일 주현절후 제3주,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우리 민족의 큰 명절 설 연휴를 맞이 하여 주님 앞에 나와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시절마다 주님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를 인도해 주셨음에도 저희들은 주님의 섭리를 깨닫지 못하고 세상에서 헤메다 주님 앞에 나왔사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모든일에 감사하라 하셨지만 감사하는 마음을 갖지 못하고, 늘 기뻐하라 하셨지만 세상적인 습관에 젖어 살며, 항상 기뻐하라 하셨지만 세상풍파에 쫓겨 불안함과 염려에 휩싸여 살았습니다, 연약한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지난 시간 속에서 우리의 생각과 언행으로 지은 모든 죄를 주님 앞에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의 뜻에 따라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게 하시고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월29일 주현절 후 제4주
 2012년을 허락하시고 1월의 마지막 주일를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시때때로 저희들에게 은혜를 베플어 주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셨건만 어리석은 저희들은 주님의 인도하심을 깨닫지 못하고 세상적인 방법데로 살다가 주님 앞에 섰습니다, 감사하라 하셨건만 감사가 메말라 버려 원망과  불평 속에서 살앗습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 말씀하셧으나 기도하기 보다는 내 생각과 세상적인 방법을 찾기에 분주한 삶을 살앗습니다,기뻐하라 하셧으나 기쁨을 잃은 채 세상 염려와 근심 속에서 살앗습니다, 불상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돌이켜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뜻을 깨닫고 주님의 뜻을 행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2월5일  주현절 후 제5주, 은급주일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주님, 거룩하신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전에 먼저 우리가 지은 죄를 낱낱이 고백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슴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건만 세상에 마음을 빼았겻고, 내 욕심에 목슴을 다하고,주님의 뜻을 구하기 보다는 내뜻대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건만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눈에 보이는 형제를 미워했던  저희들의 거짓을 회개합니다,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죄로 물 든 마음을 씻어 주옵소서, 이제는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2월12일 주현절 후 제6주
 이 시간 우리를 부르시는 주 앞에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 그대로 나아왔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조차 거짓되고 교만 했던 모습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이웃에게 속이고 불친절하고 조롱하고 무심햇던 약한 모습도 고백합니다, 인간의 탐욕으로 말미암아 경제 위기 속에서더 이합집산하며 부패한 정치와 폭력적이고 비인격적인교육 문화가 존재하고 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사람의 시선에는 민감했지만, 하나님의 시선에는 둔감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면서도 전심으로 주님을 섬기고 예배하지도 이웃을 사랑하지도 못했음을 고백합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부끄러운 죄악을 싯어 주시고 새로운 용기와 소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2월19일 주현절 마지막주, 주님의 변모주일
 자비로운신 주님,! 세상의 온 갖 염려와 걱정을 안고 방황하며 살던 저희들이 이 시간 주님 앞에 섰습니다, 주님의 거룩하신 말씀으로 우리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니 부끄러운 일들이 너무나 많음을 고백할 수 밖에 없읍니다,주님께 감사드리지 못하고 오히려 원망과 불평과 시기 가운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세상 욕심에 사로잡혀 주님의 뜻을 저 버리고 인간적인 생각과 방식대로만 살앗음을 고백합니다, 말로만 사랑을 외첬고 행함이 없었던 저희들의 삶을 고백하오니 이 모든 어리석음과 불신앙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주님의 은혜안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성결의 삶으로 주님게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2월26일 사순절 제1주,삼일절기념주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아버지,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방황하던 인생들이 주님의 앞에 나왔습니다, 참회하는 저희들의 고백을 들으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한 주 동안에도 저희가 행한 것은 죄악 된 일들 뿐이엇습니다, 우리 마음 중심은 하나님을 떠나 있었고 우리 입술은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엿습니다, 우리의 행동은 의롭지 못했고 우리 의지는 하나님 뜻을 이루는 것에 등을 돌리고 있엇습니다, 이 시간 하나님께 예배 하기전에 이 모든 죄를 고백하오니 , 십자가 보혈로 우리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씻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참 된 제자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3월4일 사순절 제2주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신 주님, 주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세상을 살다가, 주님 앞에 나아 왔습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좁은 문으로 들어 가라고 하신 말씀을 잊어 버리고 넓은 문, 넓은 길 만 찾아 우리의 욕망을 따라 살앗습니다, 사순절을 맞이 한 지난 한 주 동안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름 없이 퇘락을 좆아 살며 세상의 즐거움을 좆아 살앗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뜻하시고 기뻐하시는 생각과 행동을 하기 보다는 내가 원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행동했습니다, 그러나 만족할 만큼 선한 열매를 이루기는 커녕 늘 불만족하여 불평하며 사는 어리석은 모습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저희 모든 죄를 씻어 주시고 주님 원하시는 삶으로 예배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3월11일 사순절 제3주, 학원선교교육주일,장학주일,
 사순절을 맞이 하여 무릎 끓고 회개하는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교만하고 자고한 마음으로 인하여 온전히 주님의 십자가 고난에 동참하지 못하고 변화 받지 못 한 저희들의 모습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십자가의 사랑과 구속하신 은혜를 경험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옛사람의 구습에 따라 썩어저 가는 세상을 좇아 살려는 욕망 가운데 살앗습니다, 또한 세상 유혹 앞에서 힘 없이 빨려 들어가는 연약한 삶을 살았음에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십자가에서 마지막 피 한 방울 까지 쏟으셨던 주님의 사랑과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주님의 섬김을 본 받아 각자에게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3월18일 사순절 제4주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 이 시간 참회하는 마음으로 회개하오니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주님은 너희의 착한 행실을 통해 아버지게 영광을 돌리라고 하셨건만 저희들의 행동은 죄악을 즐기며 육신의 쾌락을 추구하였습니다, 또한 죄악 된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며 살앗습니다, 무었보다도 저희들을 위해 십자가 지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 했지만 소외 받는 이웃을 외면하며 이기적으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주여 진실된 마음으로 회개하오니 십자가의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제 부터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는 거룩한 주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3월25일 사순절 제5주
 사랑의 하나님, 우리는 주님께서 얼마나 선하시고 인자하신 분인가를 잊고 지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지난 한주간 저희는 불평과 원망을 입에 달고 살앗습니다, 지금 내가 받은 것 보다 나는 더 많은 것을 받을 자격이 충분히 잇는 것처럼 하나님게 요구햇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 듣는 것, 느끼는 것, 가진 것이 모두 하나님의 선물이요, 나의 나 됨이하나님의 은혜 임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지 못했던 무지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속에 시시때때로 돋아 나서 우리를 괴롭히는 원망과 불평의 영을 거두어 가시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저희 모든 죄를 씻어 주시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버하는 영으로 충만케 하여 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4월1일 종려주일,고난주일,선교주일
 사랑의 주님,우리를 위해 고난 받으신 주님의 대속을 생각하며 이 시간 주님의 앞에 머리숙입니다, 하오나 주님,주님의 고난을 깨닫지못하고 우리들에게 맡겨진 십자가를 외면한 채인간의 욕망과 헛 된 목적을 갖고 살아 왔음을 고백합니다, 또 한 험한 십자가에 달려야 할 장본인은 주님이 아니라 죄인 도니 저희들 임도 깨닫습니다, 영광을 받으셔야할 주님께서 멸시와 천대를 받으셧으니, 주님을 십자가의 고통 속으로 밀어 넣은 죄인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께서 겪으신 고통과 죽음에 저희도 함께 참여 할 수 있게 하시고 우리들에게 맡겨진 십자가를 지고 인내와 변함 없는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게 하옵소서, 우리를 위해 고난 받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4월8일 부활절
 부활하신 주님, 이 시간 모든 죄악을 주님의 사랑하심을 의지하여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 나셨다는 말씀을 들었지만 지난 한 주간 저희들의 삶은 온전한 부활신앙으로 살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기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지 못했고 찬양에 감격과 능력이 없었으며, 봉사에 기쁨과 땀이 없었습니다, 세상의 자랑만 앞 세웠으며, 욕심과 죄악에 물들어 살앗습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부활의 신앙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부활의 기쁨과 능력을 힘 입어 살아가는 주님의 참 된 제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4월15일 부활절 제2주,장애인선교주일
 살아계신 주님, 지난 한 주간을 부활의 능력과 기쁨 가운데 살아야 했건만 세상의 일에만 관심 가졌던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이 나라의 일꾼을 뽑는 일에 있어서 사람 됨됨이와 능력, 성실성과 정직성을 보기보단 정당과 이념색깔, 인기에 병합하여 선거에 임했었던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 또한 주님의 마음을 닮아 조인들을 품어 주고 장애를 가진이들을 편견없이 사랑하기는 커녕 그들을 정죄하고 멸시하는 모습이있었음을 고백합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십자가 사랑과 부활의 능력에 힘입어 저희들도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게 하시고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4월22일 부활절 제3주
 사랑의 하나님, 죄인들의 간절한 회계를 기꺼이 들어 주시고 용납하시는 주님!  오늘도 주님의 사랑과 용서하심을 믿고 참회의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 해 주시고 사랑하시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 하지만 감사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겉으로 보이는 우리의 행동 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의 생각도 잘못된 것을 품었습니다, 죄를 짓고 진실로 회개하기 보다는 변명하고 숨기려했고 홀로 의인인양 다른사람의 불의에 대하여 정죄하고 판단하였습니다, 악을 심고 선을 기대했으며 게으름을 심고 풍성한 경실를 기대했습니다,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나님을 원망 했으며 내 뜻대로 될때는 스스로 교만했습니다, 주님의 기대대로 살지 못하고 나의 기분과 욕심을 따라 살았습니다, 주님! 이 시간 저희들이 고백한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여 세상을 이기고 주님의 향기를 발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4월24일 부활절 제4주
 사랑의 주님,지난 한 주간 저희는 세상의 죄악 된 문화와 환경을 접하면서도 회개하지 못하고 죄악에 물들어 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늘 깨어 기도하고 예배하는 삶을 원하지만 저희는 늘 이 핑계 저 핑계를 내세워 망설이고만 있습니다,, 생각 해 보면 우리는 너무 세상일에 매 달려서 돈과 명예와 이기심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늘 그것을 좇는라고 많은 시간을 허비햇습니다, 주님, 탐욕과 욕심에 사로 잡혀 사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게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섬기라고 하셨건만,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고 물 한 그릇도 건네지 못한 매정한 저희들 이엇습니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는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산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입으로만 봉사를 하는 부끄러운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은혜로운신 주님 삶과 자비로 용서하시고우리는 주님처럼 사랑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힘과 용기, 지혜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5월6일 부활절 제5주, 어린이주일
 사랑의 하나님, 5월 가정의 달을 허락하여 주시고 오늘은 특별히 어린이주일로 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에게 자녀를 기업으로 주셨건난 우리는 자녀들을 얼마나 신앙으로 양육하여 왔는지를 돌아 보게됩니다, 자녀들에게 마땅히 행할 길를 가르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식의 근본 이라는 사실를 망각한 채 세상적인 것에만 여념이 없었던 모습도 고백합니다,이 모든 우리의 잘못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자녀들에게 신앙의 모범을 보이는 부모가 되게 하옵소서, 자녀들의 육적인 것만을 생각치 않게 하시고,영혼의 양식을 공급하는 부모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도록 주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5월13일 부활주일 제6주, 어버이주일
 사랑의 주님, 저희에게 부모님이 계셨기에 세상에 태어 났고 성장 할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소중한 신앙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며 감사합니다, 그러나 어리석고 교만한 저희들은 부모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부모님이 저희들에게 베플어 주신 사랑과 노고를 생각하지 않고 내 주장과 내뜻만을 내 세웠습니다, 대화의 창을 닫아 버리고 부모님을 무식하다고 생각하며 때로는 우습게 여기기도 했습니다, 부모님을 잘 공경하지도 못하고 봉양하지도 못했습니다,또한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형제자매들을 사랑하지 못햇습니다, 스승의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고 가르침대로 힘써 살지 못햇습니다,주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의 심령과 사랑과 겸손함을 허락하여 주셔서 주모님을 잘 섬기고 그리스도 안에서 온 가정이 하나가 되어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5월20일 부활절 제7주, 웨슬리회심274주년기념주일,아시아주일
 사랑의 주님,성령충만 했던 요한 웨슬리 한 사람의 변화가 영국사회를 변화시키고, 나아가 세계를 나의 교구라 외치며 감리교회를 세계 속에 심게 되었음을 기념하는 이 날에 저희들은 성령의 충만함도, 성령의 능력 안에서의 변화도, 외면한 채 육신의 소욕을 따라 세상에 매여 살아 왔음을 고백합니다, 성령의 열매는 없고 오직 죄악의 부끄러운 열매들만이 가득함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우리 감리교회 또한 본 연의 모습을 잃은 채 방황하고 있습니다,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오히려 부끄러움의 대상이 되었음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부족한 저희들의 힘 만으로는 의롭게 살 수 없사오니 성령의 능력으로 저희를 채우셔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의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감리교인과 감리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5월27일 성령강림절,태신자초청주일
 성령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연약한 우리를 위해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 주셨건만 저희는 성령 충만을 사모하기 보다는 육신의 소욕과 세상적인 풍요만을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영으로 오신 하나님과 동행 하기 보다는 성령의 능력을 의심하고 내 뜻대로 믿고 내 욕심대로 살아 온 저희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나아 온 저희의 심령이 회개하며 성령 충만함으로 거듭나게 하셔서 은혜 가운데 그 지혜와 능력을 힘 입어 주님을 바로 믿고 의지함으로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살게 하시옵소서, 성령 충만한 저희가 되게 하시고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게 하시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성령으로 오셔서 우리와 함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6월3일 삼위일체주일,평신도주일
 사랑의 하나님,저희를 부르셔서 산곡교회를 통해 주님의 일꾼으로 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은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께 사랑 받는 자녀요, 꼭 필요한 일꾼임을 되새겨 보는 평신도주일입니다,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세상에 취하여 주님을 멀리하는 삶을 살며, 주님의 영광을 가리는 삶을 살앗습니다, 또한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지도 못하였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은혜를 베푸사 저희 모두가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올바로 깨닫게 하시고 주어진 달란트가 작다고 땅에 묻어 두는자 없게 하시며, 최선을 다하여 열매 맺은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여 세상을 이기며 주님의 향기를 발하는 참 된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6월10일 성령강림 후 제2주, 환경선교주일
 전능하신 주님, 세상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기억 할때 저희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우둔했었는지 고백 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자기 만족과 세상의 기쁨과 쾌락을 위해 사용했음을 고백합니다, 발전과 번영이라는 명목으로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훼손으로  인해 겪게되는 재난과 아픔들이 우리 주변에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은 심각한 가뭄 때문에 들의 곡식과 열매들이 매말라 가고 있습니다, 이 땅에 농촌을 비롯하여 북한지역의 가뭄과 기아 현상이 심각해 진것도 저희들의 무관심과 게으름 대문임을 자백하오니 긍휼히 여겨시고,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려 주시고 오늘도 저희를 잔잔한 물가와 푸른초장으로 인도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6월17일 성령강림후 제3주, 존 웨슬리 탄생일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사명이 있는 우리들이 그 사명을 잊고 살다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어두운 세상의 빛이 되지 못함으로 우리사회의 어두움이 짙어 만 감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 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에 부패 된 모습을 감출 길 없사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이 철저한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 안에서 자신을 희생해야 가능한 일이건만 자신의 희생 보다는 나 만을 생각햇던 우리의 위선과 이기적인 마음,그리고 자신을 희생하지 못한 우리의 허물로 말미암은 것임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의 이기적인 옛사람을 버리고 주님 가신 그 길을 따라 우리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가는 희생과 헌신이 우리 안에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6월24일 성령강림 후 제4주, 순교자기념주일
 사랑의 주님,지난 한 주간도 저희에게 생명을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오나 주님, 지금 이 땅은 극심한 가뭄으로 온 대지가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모든 생명체가 신음하며 탄식하고 있습니다, 행여 우리 인간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이런 자연 재해가 오지는 않았는지 우리 자신을 돌아 보게 됩니다, 주님, 이제 우리는 심령이 죄악을 버리고 목마른 사슴처럼 먼저 주님을 찾기에 갈급한 심령이 되게 하시며 주님께서 부어 주시는 생수와 같은 은혜로 흡족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먼저 우리의 속삭임이 은혜의 단비로  적셔지게 하시고, 메마른 채 갈라저가고 있는 이 땅에도 생명을 살리는 생명수와 같은 단비로 채워 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출처] 참회의 기도 2012년 4월~6월|작성자 영구사구
=========
2012년7월1일 성령강림 후 제5주, 맥주감사주일,
 메마른 세상에 은혜의 단비를 허락하신 하나님, 맥추감사주일를 맞아 지난 6개월 동안 보호하시고 인도하여 주셨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주님,지난 한 주간의 저희 모습이 탐욕스런 교만과 불의한 죄악에 빠저있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사탄이 우리를 꾀고 유혹 할 때마다 그 사탄의 생각과 너무 쉬게타협하려 했습니다, 현실에 너무 쉽게 안주 해 버림으로 매일매일 주님의 말씀으로 변화되고 성숙되어야 할 삶의 과정을 귀찮아 햇습니다, 저희에겐 부끄러운 본성이 여전히 남아 잇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원한다고 하면서도 인내하여 기다리지 못하고 내 것만을 챙기려는 탐욕과 조급함을 가지고 세상적인 자랑과 성공만을 추구하였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겸손히 저희의 연약함과 죄를 개닫고 저희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것임을 확실히 믿고 감사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7월8일 성령강림 후 제6주,
 메말랐던 세상에 은혜의 단비를 주사 하나님의 역사 하심을 체험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행하심 앞에 인간의 무력함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희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음을 무한 감사합니다, 그러나 주님! 그러한 은혜를 입고도 저희는 지난 한 주간도 좌로 치우치고 우로 치우치며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살아 왔습니다, 주님!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시내산 기도회를 통해 큰 은혜를 주셧으니 그 은혜를 가슴에 품고 나아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나만 알던 이기적인 신앙에서, 타인을 위해 기도하며, 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하나님의나랄를 위하여 헌신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겸손히 우리 자신을 부인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7월15일 성령강림 후제7주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감사할 것 뿐이오나 나 자신을 돌아 보면 주님 앞에서 고개를 들 수 없는 죄인들이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말씀을 듣고 깨달았으나 깨달은 대로 살지 못했고 성령의 감화를 받았으나 감화하는대로 행동하지 못햇습니다, 심은대로 거둔다는 귀한 진리를 소홀히 여기고 악을 심고도 선이 나기를 바라고, 게으르면서도 풍요하기를 바랬으며 정직하지 못하면서도 다른사람이 나에게 정직 해 주기를 원하는 어리석음과 우둔함을 자복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시간 그리스도의 강권하시는 사랑으로 우리를 모든 연약함과 죄에서 건지시고, 또한 주님의 사람으로 새롭게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이제는 온전히 주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전능하신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주님의 능력과 도우심을 의지 할 수 있는 믿음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7월22일 성령강림후 제8주,
 이 시간 우리의 약한 생각 못 된 마음,불의한 행동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우리의 얼마나 못 된 성품과 어리석은 욕망으로 가득 차 있는지를 주님께서는 잘 아십니다, 저희는 너무 탐욕스러웠고 이기적으로 살앗습니다, 하나님은 저희를 한없이 사랑하시는데 저희는 자주 하나님을 잊습니다, 내가 잘해서 이 만큼 누린다고 자만에 빠지기도 햇습니다, 때론 있는 것 보다 없는 것을 더 크게 보며 불평하기도 하고, 비교의식과 열등감으로 끊임없이 나와 다른 사람을 괴롭혔습니다, 칭찬의 말 보다는 비난의 말을 서습치 않는 우도 범햇습니다,저희의 약한 입술과 온전치 못한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사죄의 은총을 베풀어 주시고 새로운 결단을 하는 복 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7월29일 성령강림 후 제9주
 긍휼에 풍성하시는 주님!, 지금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성과 아동대상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는 현실을 바라보며 사회적인 불안함과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 당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보혈의 능력으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상처 가운데 있는 이웃을 위해서 기도하지  못 했음을 기도합니다, 혼란 가운데 있는 나라를 위해서도 기도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의 실천에는 무관심 했고 기도는 중언부언 할때도 많았습니다, 나를 내려 놓는 헌신은 찾아 볼 수 없고 남에게 보이고자 하는 허영심 만이 가득했습니다, 인간의 지혜와 힘이면 무엇이든 가능한 것처럼 착각하고 스스로 교만의 탑을 쌓으려 했던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을 닮기원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자비를 용서하시고 주님처럼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 갈 수록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8월5일 성령강림 후 제10주
 사랑과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 8월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그러나 2012년의 지난 7개월을 돌이켜 보았을 때에 하나님께 여러가지 약속으로 시작했으나 지키지 못했고 가족과 이웃들에게 다짐도 했었으나 이행하지 못했으며 스스로에게 다짐과 결단도 있었지만 세상의 의혹을 이기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무슨 약속을 했는지, 무슨 다짐을 했는지, 무슨 결단을 했는지도 기억 할 수 없는 저희들의 연약함 속에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주님! 저희들의 게으름과 허물을 주님 앞에 내려 놓으니,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남은 2012년의 5개월 동안 주님과의 약속을 다시 상기하여 어두어져 가는 이 세상에 빛이 되며, 썩어저 가는 이 세상에 소금이 되어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올해를 마칠때에는 이 모든것을 이루게 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8월12일 성령강림 후 제11주, 남북평화통일기도주일
 오늘 남과 북의 교회와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평화통일를 위해 기도하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믿음의 선조들께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시고, 신앙의 결단으로 이민족을 이끄셨건만 어리석은 저희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북녘의 통포들이 이상기후로 인해 굶어 죽어가고 있어도 그들을 위한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못하는 연약한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실향민들께서 하나 둘 이 세상을 떠나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민족의 평화적 통일은 아직도 멀게 보이는 현실을 극복하지 못하는 우리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8월19일 성령강림 후 제12주
 계속되는 이상기후로 인한 아픔속에서도 주님의 전을 향하여 나아와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사람들조차 말세지말이라 하는 이때에 주님 앞에 겸손하지 못했던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루하루를 살아야 함을 알면서도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기 보다는 나의 경험과 인간의 지식에 저 많이 치우친 삶을 살아 온 무지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우리에게 명하셨으나 입으로는 사랑을 외치면서도 참다운 사랑의 실천에는 게을 렸던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온 전한 신앙의 결단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8월26일 성령강림 후 제13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믿음의 선조들께서는 나라와 민족이 어려움을 겪을때마다 민족의 아픔을 가슴에 안고 기도하며 주님의 도우심으로 문제를 해결하여 오셨지만 어리석고 부족한 저희들은 민족의 아픔을 바라 보면서 기도하지 못한 죄를 범하였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독도문제로 불거진 한일관계를 바라보며 교회와 성도들이 한목소리로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남과 북의 경직된 모습을 바라 보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지 못햇습니다, 더욱이 북녘의 동포들이 겪는 고통을 외면하고 말앗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9월2일 성령강림 후 제14주, 교역자보건주일
 엄청난 자연 앞에 무력한 우리의 모습을 바라 봅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깨닫지 못하고 교만과 아집속에 삶을 살아 온 저희들을 불상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앞에 겸손한 마음의 길을 걷는 온전한 결단이 잇게 하여 주시옵소서, 곳곳에 큰 태풍으로 인하여 찢기고 상처 입은 영혼들이 너무나 많이 있사온데 그들을 향하여 사랑의 손길을 펼칠 수 있는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상처 보다 더 큰 상처에 신음하는 북녘의 동포를 품을 수 있는 넉넉한 마음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아품과 상처보다 남의 상처와 아픔을 먼저 바라 볼 수 있는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9월9일 성령강림 후 제15주, 교회연합주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면서 하나됨을 위해 더욱 노력했어야 했건만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우리의 뜻대로 행하여 하나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교회연합주일을 맞아 우리나라의 온 교회가 주님의 이름 앞에 모든 기득권을 내려 놓고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교회들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역사가 있게 하시고 이 땅의 교회들이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우리가 먼저 나 자신을 부인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세상의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살았던 우리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됨을 위해 노력하지 않은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9월16일 성령강림절 후 제16주,기독교교육진흥주일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귀한 자녀를 허락하여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우리들이 허락하신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교육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교육보다 교회에서의 신앙교육이 더 중요함을 개닫지 못하고 세상의 교육에만 매달려 나머지 우리의 자녀들이 주님을 멀리하고 교회를 등진결과 세상에서 지치고 곤한 지경에 처하고 말앗나이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교회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시고 교회교육을 위해 헌신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교회학교를 더욱 새롭게 하여 주셔서 우리의 희망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9월23일, 성령강림후 제17주, 청년주일
 사랑의 하나님, 이땅의 젊은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안에서 내일을 향하여 큰 꿈을 품어야 할 청년들에게 교회가 희망이 되지 못하고 지표가 되지 못하였음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 께서 우리에게 이땅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셨건만 이땅의 젊음이들에게 그들이 나가야 할 길을 제시하지 못했으며 이 땅에서의 진정한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심어주지 못하엿나이다, 경쟁에 지치고 불확실한 미래에 불안해 하는 젊은이들에게 더 이상의 안식처가 되지 못한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도우심으로 교회가 변화되고 하시고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9월30일, 성령강림후 제18주, 세계성찬주일
 그 어느 해보다 어렵고 힘든 시간을 달려 온 우리에게 풍성한 한가위를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우리들은 그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이기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은 채 원망과 불평 속에 나날을 보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눈에 보이는 것에 쉽게 흔들리고 썩어 질 것에 소망을 두었기에 쉽게 넘어졌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허락하여 주셔서 함께 살아가게 하신 이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미워하고 시기하며 갈등 가운데 살아 온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풍성한 한가위에 우리의 마음과 영혼도 풍성해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012년 10월7일 성령강림 후 제19주, 농촌선교주일
 사랑의 주님, 한국의 근대사에 있어 농촌은 언제나 어머니 였음을 기억합니다, 하오나 오늘날 우리의 농촌은 초고령화의 아품과 경제적 빈곤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나, 어리석은 우리들은 농촌의 아품을 함께 나누지 못하고 있사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농촌교회 역시 도시교회의 모판의 역할을 감당하여 왔으나 이제는 농촌의 아품을 고스란히 안고 가는 농촌교회의 아품을 공유하지 못하는 우리의 게으름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형제의 동거함이 아름답다 하셨는데 이제는 농촌교회와 우리가 하나되는 길을 찾게 하시고 아품을 공유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10월14일 성령강림 후 제20주
 자비하신 주님! 하나님의 자녀라고 고백했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그 고백과는 전혀 상관 없었던
성숙하지 못한 신앙을 고백합니다,

지난 한 주간 은혜 받은데로 살지 못하고 저희 듯대로 살아 왔던 옛습관을 불상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으리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
세상의 문제 앞에서 염려하여 전전 긍긍하던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늘 부어주시는 위기를 축복으로 바꾸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10월21일 성령강림절 후 제21주
 청명하고 높은 하늘과 찬바람이 느껴지는 결실의 계절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열매를 거두는 이 계절에 우리 자신의 신앙을 돌아봅니다, 우리를 향하여 열매를 찾으시는 주님을 기쁘게 하여 드릴 열매가 없음을 불상히 여겨 주시옵소서, 성령의 열매를 거두지 못하였고, 사랑의 열매를 거두지 못하엿으며, 전도의 열매도 풍성히 거두지 못하였습니다,맡겨 주신 사명을 통하여 거두어야 할 열매도 풍성히 맺지 못하엿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주님 기뻐하실 열매를 풍성히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10월28일 성령강림절 후 제22주, 종교개혁주일
 예수님을 닮아가기를 소망하며 살아가야 할 우리들이 세상과 짝하여 살다가 이시간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믿음의 선진들께서는 목숨을 걸고 교회의 신앙을 지키고 개혁하였건만 어리석은 우리들은 그와 같은 길을 걷지 못하고 있음을 불상히 여겨 주시옵소서, 타성에 젖은 신앙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주님의 교회를 세속의 잣대로 평가하며 거룩함을 서서히 잃어 가고 있습니다, 마땅히 행하여야 할 성도로서의 사명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믿음으로, 그리고 오직 말씀으로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11월4일, 성령강림절 후 제23주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어김 없이 온 천하가 붉게 물드는 결실의 계절에 주님의 섬리를 기뻐하며 감사하기 보다 세상적인 성공과 육체적인 결과에만 매달려 왔던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의 욕심과 이기적인 목표만을 위하여 살다가 올해도 두달만 남겨 놓았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대선을 앞두고 후보들의 행보에 촉강을 곤두세워서 흘린 눈물을 두고 함부로 평가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하시고, 수능을 앞 둔 우리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며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심령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11월11일 성령강림절 후 제24주
  사랑의 하나님,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면서도 어리석은 저희들은 지난 한 주간의 삶속에서 하나 되지 못하고 서로 상처만 남기는 삶을 살앗습니다, 자신도 똑 같은 죄악을 행하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을 향해 정죄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말았습니다, 받은 은혜가 풍성하건만 감사하지 못하였으며 불평과 원망 가운데 세상의 정욕과 욕망을 좇아 살았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한 번 성령의 충만함과 깨달음의 영을 주셔서 받은 은혜에 감사하게 하시오며 의의 열매를 맺으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1월18일 성령강림절후 제25주, 추수감사주일
 올해도 추수감사절을 허락하여 주신 주님게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요 주님의 인도하심의 결과이기에 감사만이 우리의 행할  바이건만 어리석은 저희들은 감사보다는 원망과 불평을 일 삼았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 어느 해보다 많은 태풍과 역경, 질병과 홍수 속에서도 저희들을 지켜주신 그 은혜를 잊고 감사하지 못햇습니다, 귀한 가족과 이웃,더욱이 복 된 교회를 허락하여 주셨으나 그 일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것인지 그 가치를 개닫지 못하고 살앗습니다,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이제는 진정 말씀에 따라 범사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1월25일 성령강림후 마지막주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차가워진 날씨에도 우리에게 평강의 영으로 임하시는 주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리기 보다는 세상의 욕망과 육신의 정욕을 채우려고 했던 날들이 많았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의 욕심과 옛습관 때문에 거듭나기는 커녕 정체 되어버린 신앙, 아무런 변화가 없는 신앙의 모습으로 주님께 나아 온 적이 얼마나 많은지요, 죄악에 물든 삶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세상의 정치를 비판하고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을 비난햇던 저희의 모습은 얼마나 바르게 살아가는지 돌아 보게 하시옵소서, 이 나라와 이 땅위의 교회가 나로부터 시작하여 바로 세웨져나갈 수 있다는 믿음의 결단을 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2월 2일 대강절 제1주, 군선교주일
 주님 오실 길을 준비해야 하는 대강절에 저희 자신의 모습을 먼저 돌아봅니다, 주님께서는 깨어 있으라 말씀 하셨으나 우리의 삶을 돌아 볼때 깨어 있는 삶을 살지 못하였습니다, 세상의 물질에 취하여 위하여 기도하지 못하였고 영적으로 깊이 잠든 삶을 살앗습니다, 불상히 여겨 주시옵소서, 욕심과 눈에 보이는 작은 이익에 흔들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빛과 소금의 역할를 다하지도 못하였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도움심을 힘 입어 영으로 깨어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하여 주님을 모시는 준비에 소홀함이 없는 삶을 살아 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2월9일 대강절 제12주, 성서주일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아버님, 때 이른 폭설과 혹한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때가 가까워 왔음을 고백합니다, 이와 같은 때에 저희가 깨어 준비하며 기도하고 성도로서의 본분을 지켜야 하건만, 세상 속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북녘 땅에서는 미사일을 준비하며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고 남쪽에서는 대선으로 인해 분열되고 있는 우리민족을 불쌍히 여기사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평화가 차고 넘치게 인도하여 주시오며 깨어 기도하지 못한 저희 모두가 이제부터라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오심을 기다릴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2월16일 대강절 제3주
 주님께서 저희에게 생명을 주시고 시간을 허락하신 것은 주님을 위한 일들을 하라고 주신 것인데, 많은 날 들을 게으르게 보냈으며 중요한 일보다는 허그렛일에 불과한 것에 온 힘을 기울이며 세월을 아끼지 못하고 주님게 기쁨을 드리지 못하엿음을 회계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올날을 기다리며 이제다시 내년의 계획을 잘 세웨야 할 때입니다, 계획은 사람이 할 지라도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라고 하셨사오니 주님이 도와 주시지 않으면 어느것 하나 이룰수 없는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온갖 흑색선전과 불법을 일 삼는 사람들과 그들의 말에 흔들리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 나라를 이끌 통치자를 세웨야 할 한주간의 삶을 주관 해 주셔서 현명하고 소신 있게 선택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2월23일 대강절 제4주
 세상에 어둡고 험하기에 빛으로 오신 주님이 더욱 소중함을 고백합니다, 하오나 주님! 부족한 우리들은 어두움을 이기기 위한 방법으로 주님을 찾기 보다는 세상적인 방법을 더 많이 찾아 헤메었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세상의 권력이 어두움을 이길 방법인 양 세상 권력을 쫓았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물질적 풍요로움이 어둠을 극복할 방법인 줄 알고 물질을 쫓았던 무지함을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이땅에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신 주님의 도우심을 힘 입어 모든 어두움과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2월25일 성탄주일
 죄악과 어둠이 가득한 이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일에 주님 앞에 나아 와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주님을 찾아 경배했던 목자들의 신실함을 잃어버린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주님께 드렸던 동방박사들의 헌신과 열정도 식어버린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직 죄인을 찾아 오신 주님의 은총 만을 구하오니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12월30일 설탄절 후 제1주,송년주일
 2012년 한해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 거하게 하시고 오늘 송년주일을 맞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하오나 주님!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온전히 주님의뜻대로 살지 못 했고, 세상사람들과 구별 된 삶을 살지 못했으며 이 땅에서의 빛과소금의 직분을 다하지 못햇습니다, 세상의 허탄한 것을 따르느라 주의 일을 다하지 못했고 내 것을 먼저 하느라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지 못햇습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밝아 오는 2013년 새해에는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함으로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한해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주님의 지경을 넓혀가는 우리 모두와 우리교회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2011년 1월 1일 0시 송구영신예배
 주님 저희들과 함게 해 주셔서 지난 2010년 한 해를 주의 은혜 가운데 살도록 인도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새해를 맞이 하는 복을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의 자나 온 길을 돌아 보니 저희들은 언제나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은총을 힘 입으며 살면서도 어리석고 무지하여 주님이 주신 삶의 바로 깨닫지 못 하고 우리에게 역사하신 주님의 섭리도 깨닫지 못 했습니다, 오직 나만을 주장하며 살앗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자신의 허물과 잘못에 대하여즌 한없이 관대 하면서도 다른사람에 대하여는 내가 만든 편견의 잣대로 판단하고 비난 하며 살아 왔습니다, 이러한 것들로 인해 한없이 연약한 모습과 게을 렀던 모습을 고백 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새해에는 새로운 믿음으로 승리하며,하늘의 큰 소망을 바라는 복 된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1월 2일 성탄절후제2주,신년주일,임원임명주일
 어리석고 게을러 주님의 뜻과는 반대 되는 삶을 살아 온 우리에게 또 다시 그 모든 허물을 묻지 아니하시고 새해,새로운 주일을 허락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새해 첫 주일 아침에 우리들은 깨끗한 심령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다짐 해 봅니다, 이 해가 다 가도록 변함 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주님께 헌신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날 경험했던 실패들이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예년과 다름없이 도 다시 죄악 중에 먹고 마시며, 게으름과 방탕한 몸과 마음을 맡기게 되지나 않을까 두렵습니다, 주님, 우리의 연약함을 돌아 보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의롭고 바른 길로 인도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1월9일 주현절 후제1주,주님의수세주일,신학대학주일, 찬양대임명주일
 사랑의 하나님! 어리석은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옵소서,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코에 호홉이 있는 인생을 의지하며 살다가 낭패를 당하고 상처를 입은 모습으로 주님앞에 섞습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고 재리의 의혹을 따라 행하다가 오히려 큰 손해를 보았으며 깊은 상처를 남기고 말았습니다, 기도하기 보다는 내 경험과 생각만을 앞세우다가 길이 막혀 답답한 심정으로 주님 앞에 나왓습니다, 이 처럼 어리석은 삶을 살아 온 우리를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 만을 의지하고 주님과 함께 행복하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 갈 수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2011년 1월16일 주현절 제2주, 교회학교교사임명주일
 사랑의 주님, 우리의 영안을 열어 주셔서 우리의 숨은 허물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남의 허물은 쉽게 보고 판단하고 정죄 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허물은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을 찬양하고 복음을 증거하여야 할 혀로 범한 죄을 용서 받기 원합니다, 차마 옮기기 조차 부그러운 언어폭력과  부끄러움 없이 외쳐 되던 말로 말미암은 모든 죄를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바라옵기는 성령의 불로 우리의 혀를 정결케 하여 주셔서 주님의 증거하고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심을 증거 하는 일에 쓰임 받는 입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1월23일 주현절 후 제3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저희는 지난 한 주간 혹독한 추위를 격고 주님 앞에 나왓습니다, 매서운 추위 가운데 움츠릴수 박에 없었던 우리 자신을 돌아 볼때 한없이 약하고 약한 것이 인생임을 주앞에 고백하옵나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한 순간도 주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은혜를 잊은 채 교만하고 불순종하는 어리석은 삶으로 일관 했던 무지함을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천지 만물과 삶의 모든 것이 주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고백하게 하시고 주님 앞에 겸손히 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1월30일 주현절 후 제4주
 2011년을 허락하시고 1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때마다 주님 께서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건만 어리석은 우리들은 주님의 섭리를 깨닫지 못하고 세상 가운데 헤메다 주님 앞에 섯습니다, 범사에 가사하라 말씀 하셨으나 감사는 매말라 버렸고 원망고 불평속에 하루하루를 살앗습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 말씀하셨으나 기도하기 보다는 세상적인 방법을 찾기에 더 바쁜 삶을 살았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하셨으나 어느 순간 부터인가 기쁨을 잃은 채 근심과 걱정 속에 삶을 살았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돌이켜 주님의 뜻을 행하며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6일 주현절 후제
 
2011년 2월 6일 주현절 후 제5주, 은급주일
 머리털 까지도 세신바 되시는 주님! 주님게서는 이처럼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건만 어리석은 우리들은 전능하신 주님의 눈을 피하여 세상 가운데서의 삶을 즐기다 주님 앞에 나왓습니다, 죄악에 무딘 심령으로 죄악을 죄악으로 느끼지 못한 어리석은 삶을 살았습니다, 게으로고 나태한 신앙의 모습을 돌이켜 회개 하기 보다는 바븐 세상의 삶을 앞세워 자신을 합리화 하기에 급급한 모습으로 살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뜻을 따라 깨어 있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경건에 힘쓰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2월13일 주현절 후 제6주
 어리석은 저희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 하면서도 정작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며,공의로우시 다는 점을 힘 서서 외면하는 삶을 살았습니다,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아가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하고 예배를 통하여 주님께 다가가는 거룩한 성도로서의 삶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엿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공의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죄악을 멀리하며 성별된 성도의 삶을 살아야 햇으나 죄악을 죄악으로 여기지 아니 하고 반복 된 언어의죄,행동의 죄,생각의 죄로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으로 부터 점점 더 멀어지고 있음을 고백하옵나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2월20일 주현절 후 제7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엄청난 폭설을 바라보고 자연의 위력 앞에 한 없이 약하고 약한 우리의 모습을 주님 앞에 내려 놓습니다, 작은 지혜에도 교만했으며 적은 소유에도 의시 대던 어리석은 우리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야 말로 주님 앞에 겸손히 설 수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야말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주님의 말씀을 지켜 이행함으로 거룩한 성도의 모습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자연을 통한 하나님의 경고에 귀를 기울이며 잃어 버린성도의 경건성을 회복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2월27일 주현절 후 제8주, 삼일절기념주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 민족이 일제의 억압을 받을 때 민족의 잔존됨을 만방에 선포하게 하신 은혜를 감사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이 처럼 우리 믿음의 선조들께서는 하니님의 도우심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의 모습을 보여 주셨건만 어리석은 우리들은 이 나라와 민족속에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지도 못하고 있으며 감당하려야 할 사명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음을고백 하옵나니 불상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지 못햇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는 최선을 다함도 없었습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2011년 3월6일 주현절 후 마지막주일, 주님의 변모주일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지난 한주간을 돌아 보며 회계합니다, 모든 것이 잘되고 형통 할 때에는 모든 것이 나의 공로인 줄로 착각하고 교만 하였으며 어렵고 힘들고 분통 할때에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불신앙의 모습을 보였던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나 자신의 큰 허물을 돌아 보며 회개하지 못 하고 오히려 이웃의 작은 허물에도 쉽게 분노하고 정죄 하엿던 모습도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 입어 늘 말씀 앞에 자신을 돌아 보며 주님을 따라 성화의 길를 걸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3월13일 사순절 제1주,학원선교교육주일,장학주일
 공익의 하나님,세상의 불의와 죄의 억압 속에 있던 우리를 불러 은혜와 공의의 축복 가운데 세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부족한 우리는 주님의 공의와 정의를 온전히 세우지 못하엿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교회의 거룩성을 인간의 욕심으로 훼손하였으며 심지어 하나님의  것을 나의 것인양 교만하게 행하였음을 고백 하옵나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실천을 통하여 교회가 교회되게 하고 성도가 성도다워 가야만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리석은 저희들은 사랑의 나눔도 헌신도 외면하고 말았습니다,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3월20일 사순정 제12주
 이웃 나라 일본이 겪고 있는 지진과 쓰나밍 그리고 원자력발전소의 폭발로 이어지는 고통과 공포를 바라 보며 한 없이 약하고 부족한 인간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만하고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는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바로 서지 못한 채 방황하는 우리를 불상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바로 서지 못한 채 방황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킁 아품을 겪는 이들과 그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설 수 있는 결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순절 주님의 고난에 동참함으로 주님의 부활의 영광을 소망 할 수 있는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2011년 3월27일 사순절 제3주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하신 주님을 바라 봅니다, 어리석고 무지한 우리를 위해 주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셨건만 죄 많은 우리들은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 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여전히 미움과 다툼, 시기와 분쟁속에 나날을 보내다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눈에 티를 탓하느는 어리석은 모습으로 세상을 살다 주님 앞에 나왓습니다, 불상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남의 허물을 덮어 주고 감싸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011년 4월2일 사순절 제4주
 사순절 주님 고난의 여정을 통하여 주님 영광의 자리에 동참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우리들은 여전히 우리에게 주어진 십지가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 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나 그 사랑의 십자가를 감당하지 못 했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하라 하셧으나 복음 전파의 십자가를 외면한 채 악하고 게으른 삶을 살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 가신 그 십자가의 길을 기억하고 우리에게 맡겨 주신 십자가를 온전히 감당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4월10일 사순절 제5주
 주님! 저희들은 믿음이 있노라 하면서 행함이 없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죽은 믿음이라 하였건만 저희의 행함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고통중에 있는 형제와 자매를 바라보고 그들을 위한 구체적 나눔에는 게을렀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박하게 벌어지는 모든 상황을 직면하면서도 정작 이때야 말로 믿음을 새롭게 하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증거 해야 할 사명에는 최선을 다하지 못 하엿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몸 된 교회를 위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감당해야 할 사명을 외면 해 왔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4월17일 종려주일,고난주일,장애인선교주일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 성에 입성 하셨건만 어리석은 우리들은 높아지기를 경쟁하고 여전히 대접 받는 상죄를 즐기는 모습을 벗어 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무런 죄 없으신 주님께서는 우리 위해 십자가를 지셨건만 우리에게 주어진 작은 십자가도 감당하지 못하고,악하고 게으른 자의 모습속에 머물러 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무엇 보다도 믿노라 하는 형식은 있으나 우리의 내면에서 부터 주님을 향한 온전한 고백도 감사도 메말라 버린 우리를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4월24일 부활주일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어리석은 우리들은 부활하신 주님의 권세를 이기지 누리지 못 하고 여전히 어두움의 그늘 아래 머물러 있사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언제 부터인가 우리 사회는 의심의 그늘을 벗어 나지 못하고 서로가 서로를 불신하고 있나이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더욱이 믿음의 공동체를 이룬 교회 안에서도 불신의 어두운 그늘을 벗어 나지 못하고 있어 세상을 향한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어둠의 권세를 이기신 주님을 의지하여 모든 불신의 세력을 물리쳐 승리함으로 이 땅에서 부터 천국의 삶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5월 1일 부활절  제2주, 어린이주일
 주님께서는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 하리라," 말슴 하셨건만 어리석은 우리들은 여전히 아이 되기를 거부하는 삶을 살앗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어린아이와 같은 순진함과 겸손도 모두 져 버리고 살았습니다, 어린아이가 부모님 만을 의지하듯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순수한 신앙이 있어야 하건만 미련한 우리들은 하나님 보다 더 의지하고 사모하는 세상의 것들을 너무 많이 쌓아두고 있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어머님의 품에서 만큼은 평안함을 누리는 어린아이와 같이 주님의 품안에서 평안을 누려야 하건만 주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여전히 걱정하고 염려하는 어리석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2011년 5월 8일 부활절 제3주, 어버이주일
 어버이 주알을 허락하신 주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녜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말씀 하셨건만 온전히 부모님을 공경하지 못한 어리석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모님은 우리의 공경을 무한전 기다릴수 없으시건만 번번히 그 공경 할 수 있는기회를 놓치고 후회하는 미련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더욱이 고령사회를 맞아 우리 주변에는 우리가 돌보아 드려야 할 많은 어른신이 계시건만 그분들을 온전히 섬기지 못 한 부족함을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새롭게 결단하고 부모님을 공경하며 우리 이웃의 어르신을 섬길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5월15일 부활절 제4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한 가정을 허락하여 주셨으며, 그 가정을 향한 아름다운 축복을 약속하여 주셨건만 행복간 가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서로가 사랑하고 존중히 여겨야 할 가족 간에 언제 부터인가 대화가 줄어 들고 있으나 그 원인이 내게 있음을 미처 깨닫지 못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가정의 질서가 확립되어야 하나 언제부터인가 말씀에 근거한 가정의 질서는 찾아 보기 힘든 상태에 빠저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 모든 원인이 바로 신앙적 나태함에 있음을 고백 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부터는 우리릐 가정이 오직 말씀위에 세워 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2011년 5월22일 부활절 제5째주일,요한웨슬리 회심273주년기념주일,태신자초청주일,우리동네선교사파송주일,
 감리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땅에 기독교 복음이 들어 올 때 감리교회를 통하여 복음을 전해 주시고 감리교회를 통하여 이 땅에 근대화를이끌어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오늘 우리 감리교회는 본연의 모습을 잃은 채 방황하고 있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세상을 향항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 하지 못하고 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요한 훼슬레 회심을 기념하는 이 날에 다시 한번 저희의 마음을 성령으로 감화 시켜 주시고 충만케 채워 주셔서이 시대를 복음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감리교회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요한 웨슬리의 그 뜨거운 영적 체험을 새롭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5월29일 부활절 여섯번째주일
 세상의 벗 되는 것이 하나님과는 원수 되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살았으며,주님의 듯을 저 버리고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살앗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세상과 벗이 되고 세상을 사랑하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자랑스러운 삶을 살 줄 알앗지만 결국은 그 모든 것이 어리석은 선택 이엇음을 고백하옵나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모든 유혹의 무리를 물리 치고 오직 주님 안에서 진정한 행복과 만족을 찾을 수 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진리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찾을 수 있음을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6월5일 부활절 제7주,주님승천기념주일,평신도주일,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불러 주시고,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나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세상에 취하여 주님을 멀리하는 삶을 살았으며,작은 이익에 따라 흔들리며 주님의 영광을 가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마음을 품지 못 하여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며 냉랭함을 대햇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함은 외면한 채 세상을 바라 보고 두려워 하고 근심하고 걱정하는 삶을 벗어나지 못 하였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여 세상을 이기고 주님의 향기를 발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6월12일 성령강림절,환경선교주일,
 성령강림절을 허락하여 주신 주님,감사합니다,연약한 우리를 위해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을 보내 주셨건만 어리석은 우리들은 성령님의 충만을 사모하기 보다는세상의 풍조를 더욱 따라 바쁜 나날 속에 주님을 잊고 지냈음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성령의 능력은 외면하고 세속의 능력을 쫓아 헤메는 삶을 살았음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성령님의 능력 안에 있어야할 교회의 모습은 거부하고 세상적인 교회의 모습만을 주장 했던 무지함도 고백 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성령님의 충만 안에서 능력 있는 교회,능력 있는 성도의 모습으로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2011년 6월19일 삼위일체주일
 삼위일체 주일를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이처럼 주께서는 당신의 위격을 변화 시켜 가시며 까지 우리를 사랑하여 주셨건만 그 주님의 사랑에 합당한 삶을 살지 못한 허물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받기만 하고 그 사랑의 고귀한 가치를 깨닫지 못 하녀 주님의 사랑을 외면하고 살아 온 어리석음을 불쌀히 여겨 주시옵소서, 사랑의 빚진자임을 깨닫지 못하여 사랑의 빚을 갚는 삶을 외면 한 채 하루하루를 살앗습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삼위하나님의 도우심을 힘 입어 세상에 나아가 주님의 귀한 사랑을 실천하고 나누며 살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6월26일 성령강림절 후제2주, 순교자 기념주일
 주님을 사랑하며,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바치신 순교자를 기억합니다, 이처럼 우리에게는 고귀한 순교자의 전통이 잇건만 그 고귀한 순교자의 정신을 이어가지 못하는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순교자와 같이 목숨을 바치기는 커녕 높아지고 교만하고 불순종의 길을 걸었던 죄악을 요서하여 주시옵소거,순교자와 같은 헌신이 없습니다, 순교자와 같은 희생이 없습니다, 순교자와 같은 열정이 없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오직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순교자의 신앙을 지키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7월3일 성령강림절 후 제3주, 맥추감사주일
 맥추감사절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주님의 말씀에 따라 감사하는 삶 보다는 원망과 불평의 삶을 살았음을 고백 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신앙적 가치를 기준으로 세상을 살아 가기 보다는 세상적 가치에 중심을 두고 살아가며 갈등을 빗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사랑과 나눔 보다는 시기와 다툼 그리고 욕심으로 말미암아 늘 불만족한 삶을 살앗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베풀어 주신 은혜를 헤아릴 수 있는 지혜를 주셔서 오직 감사와 영광을 주님게 돌리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7월10일  성령강림 후 제4주
 주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되리라," 말씀하셨으나 온전한 주님의 증인된 삶을 살지 못한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을 이웃과 나누며 증거해야 했으나 그러하지 못햇습니다,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복음을 나누며 증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습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한 번 약속하신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하여 주셔서 주님의 권능으로 주님의 온전한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1년 7월17일 성령강림후 제5주, LUCKY7 자녀초청주일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말씀하셨으나 어리석은 우리들은 지난 한 주간도 세상일로 염려하고 걱정하며 살다 주님 앞에 나왓습니다,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물질의 문제로 걱정하고, 질병의 문제로 염려하는 우리의 모습 속에는 전능하신 주님을 의지하는 믿음은 온데간데 없었음을 고백하오니 우리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주님 앞에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 놓지 못하고 문제를 지고 가려하는 불신앙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온전히 주님만을 의지하고 전능하신 주님 앞에 모든 문제를 내려 놓고 주님의 도우심을 의지 할 수 있는 믿음의 지혜를 허락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11년 7월24일 성령강림후 제6주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사명이 있는 우리들이 그 사명을 잊고 살다 주님 앞에 나왓습니다, 어두운 세상의 빛이 되지 못 함으로 우리 사회의 어두움이 깊어 만 감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 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에 부패된 모습을 감출 길 없사오니 불상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이 철저한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 안에서 자신을 희생해야 가능한 일이건만 자신을 희생하지 못한 우리의 허물로 말미암은 것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 가신 길을 따라 우리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가는 희생과 헌신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7월31일 성령강림 후 제7주
 우리의 마음을 헤아리시는 주님! 이 시간 우리 심령의 허물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우리의 심령은 세상의 욕망과 허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입으로는 믿노라 말하지만 실상은 우리의 믿음은 진리를 떠나 참됨을 잃어 버리고 말앗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언제부터인가 형식적인 신앙생활의 모습에 인 박힌 모습을 벗어 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실천에는 무관심하고, 우리의 기도에는 중언 부언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를 내려 놓는 참된 헌신은 찾아 볼 수 없고 남에게 보이고자 하는 허영만이 가득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8월7일 성령강림후 제8주
 이상기후로 인하여 계속되는 자연재해를 바라보며 한 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의 모습을 바라 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자연을 훼손한 결과 이처럼 큰 재앙을 자초했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고통 중에 있는 이들과 함께하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의 지혜와 힘이면 무엇이든 가능한 것처럼 착각하고 이시대의 또 하나의 바벨탑을 쌓으려 했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오소서, 이제는 겸손히 주님 앞에 서게 하시며 주님의 도우심을 주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8월14일 성령강림후 제9주, 남북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역사를 주관 하시는 하나님! 이 민족이 남과 북으로 나누어진지 어언 67년이 되었습니다, 긴 세월 속에 분단으로 말미암아 아품과 상처가 너무나도 큰 것을 고백하옵나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일제의 억압 속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이 민족을 위해 최선을 다 하셨던 믿음의 선조들 앞에 부끄러움을 고백합니다,우리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지 못 햇으며, 분단의 아품으로 신음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 밀지 못하였습니다,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이 민족 위에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셔서 이 민족이 하나 되게 하시고 영광을 주님께 돌릴 수 있는 이 민족으로 세워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8월21일 성령강림후 제10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자연재해와 세계 경제의 뒤흔들림 속에서 방황하던 저희들이 오늘도 주님 앞에 나와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저희들은 인간의 힘으로 지혜와 힘으로 무엇이든 다 이룰 수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지내왔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서는 모든 것이 바람 앞에 등불과 같은 존재임을 잊고 지내왔던 우리의 무지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외면하고도 넉넉히 세상에서 승리 할 수 있는 것 처럼 달려왔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부터는 오직 주님 앞에 겸손히 서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8월28일 성령강림후 제11주
 주님 오늘도 주님 앞에 나나와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어리석은 우리의 마음은 온갖 죄로 가득함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뜻을 저 버리고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얼룩진 삶을 살아 왔음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을 믿기에 거룩한 길을 걸으며 주님을 따라야 할 우리가 세상길을 걸으며 주님과는 거리가 점점 멀어저 가는 삶을 살앗습니다,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며 주님을 다라 거룩한 길을 걷기를 원 하오니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11년 9월4일 성령강림후 제12주, 교역자보건주일
 교회공동체를 허락하시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통해 주님의 역사를 이루시기 원하시는 주님! 주님의 섭리를 미처 깨닫지 못하며, 성도가 성도되지 못하엿음을 고백하오니 용사하여 주시옵소서, 교회공동체를 중심으로 목회자와 성도가 하나 되어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여야 만 했으나 서로가 서로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을 나누지 못한 어리석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교역자 보건 주일를 맞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교회공동체를 중심으로 목회자와 성도가 하나되게 하시고 서로를 존경하고, 사랑하셔서 천국 모형으로서의 교회를 만들어 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9월11일 성령강림 후 제13주,교회연합주일,
 민족의 큰 명절을 앞두고 여기까지 도우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흩어졌던 일가 친지들이 함께 모이는 귀한 명절을 앞 두고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지 못한 어리석음을 회계합니다, "네이웃을 네 몸과 같이 하라" 말씀 하셧으나 바쁘다는 핑게로 때로는 멀리 잇다는 이유로 무관심하게 지내 왔던 어리석음을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사랑하고 용서를 구하며 화목하게 지내지 못햇던 지난날의 무지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 어느 해 보다 힘겨운 때를 보내고 맞는 귀한 명절에 주님의 말씀을 따라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을 실천 할 수 잇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 9월18일,성령강림절후 제14주,기독교교육진흥주일,농촌선교주일,
 창조주 하나님!, 오늘 저희는 생각하며 이 예배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농촌의 어려운 현실를 듣고 이야기 하면서 정작 농촌과 함께하지 못 한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농촌의 묵묵한 희생이 우리의 생명을 이어가고 있음을 잊고 지내 온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농민의 피땀이 오늘 우리의 생명을 보존함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소중히 여기고 도시와 농촌이 하나 되어 아름다운 공존의 길를 걷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농촌교회의 어려운 현실를 함께 품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11년 9월25일 성령강림절 후 제15주,청년주일
 이 땅의 소망이 되신 주님! 우리 교회와 이 민족의 미래의 꿈인 청년들을 마음에 품고 예배하는 청년주일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부족한저희들은 청년들을 위한 우리의 할 바를 다하지 못 하였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들의 영혼을 향 항 온전한 사랑을 다하지 못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고 권면 했어야 햇으나 우리는 늘 세상의 방법으로 그들에게 다가가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말앗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이땅의 젊은이들을 위한 교회가 되기 위하여 결단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0월2일 성령강림절 후 제16주, 세계성찬주일
 무더웟던 계절이 다 지나고 결실의 계절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련의 때를 지나고 열매를 거두는 이 계절에 우리 자신의 신앙을 돌아 봅니다, 우리를 향하여 열매를 찾으시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여 드릴 열매가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전도의 열매를 풍성히 거두지 못 하였나이다,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거두지 못하였나이다, 사랑의 열매도 풍성히 거두지 못하였나이다,맡겨주신 사명을 충성하되 감당하여 거두어야 할 열매도 충분히 맺지 못하였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 입어 주님을 기뻐하실 열매를 풍성히 맺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2011년 10월9일 성령강림절 후 제17주,교회창립66주년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주님, 66년전 이땅에 산곡교회를 세워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지난 66간의 세월 속에 주님은 함께 하셨고 부족한 저희들을 불러 당신의 거룩한 성도가 되게 하셨으나 그 사명을 다 하지 못 하였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믿음의 선조들이 이루어 놓은 귀한 신앙의 유산을 잘 이어 받아 시대적 사명을 충성되이 감당하여야 했으나 그리하지 못 한 게으름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지역 사회로 부터 칭송을 받는 교회가 되어야만 했으나 우리의 약함으로 때로는 그리하지 못 하였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주님의 도우심으로 온전한 성도가 되게 하시고 온전한 교회를 이루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0월16일 성령강림절 후 제18주
 거룩하신 주님,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한 주간 가증한 일을 행하면서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기를 싫어 햇습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의 징게가 우리에게 있었으나 우리는 그상처를 가법게 여기면서 말하기를 평강하다,평강하다 하며 완악한 마음을 고치지 않앗습니다,주여! 이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께서 성경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보이신 선한길을 따라 이제 부터는 바르고 의롭고 정직하게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0월23일 성령강림절 후 제19주
 사랑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을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 주시기 가지 사랑하셨건만 어리석은 우리들은 여전히 말로 만 사랑을 외치고 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사랑은 허다한 허뭉을 덥어 주는 것이라 하셨건만 남의 허물을 들추는 것을 뛰어 넘어 억울하게 까지 만드는 일을 행하고 말앗습니다,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슴을 내어 놓을 수 있는 것이 가장 고귀한 사랑이라고 하셧건만 사랑을 외치면서도 이웃을 위해 아무것도 나누지 못하는 무지한 삶을 살고 말앗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사랑의 실천을 통하여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0월30일 성령강림절 후 제20주, 종교개혁주일
 예수님을 닮아가기를 소망하며 살아가야할 우리들이 세상과 짝하여 살다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믿음의 선지들께서는 목숨을 걸고 교회있읍니다,거룩한 주님의 교회를 세속의 잣대로 평가하며 거룩함을 서서히 잃어 가고 있습니다, 마땅히 행하여야 할 교회의 사명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믿음으로 그리고 오직 말씀으로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1월6일 성령강림절 후 제21주,
 곳곳에서 들려 오는 자연 재앙의 소식을 들으며 시대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를 구합니다,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어리석은 우리들은 눈에 보이는 욕심을 쫓아 헤메며 시대를 분별 해야 할 영적 감각를 잃어 버리고 말았음을 고백합니다, 참과 거짓을 구분하지 못하고 진리를 왜곡하는 이들에 대해서도 함구하는 나약함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어두운 세상을 향해 빛이 되어야 했으나, 그리하지 못하였으며 부패한 사회를 바라보고 그 부패를 막아야 할소금의 사명을 망각한 채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말앗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을 바라보며, 말씀으로 무장하여 영적 분별력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1월20일 성령강림절후 마지막주일,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을 허락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요, 주님의 인도하심의 결과 이기에 감사만이 우리의 행 할바 이건만 어리석은 저희들은 감사보다는 원망과 불평을 일삼았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재해와 역경 그리고 질병과 홍수 속에서도 저희들을 지켜 오늘에 이르게 하엿으나 그 은혜를 잊고 감사하지 못햇습니다, 귀한 가족과 이웃, 더욱이 복 된 교회와 이곳에서 함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신앙의 동역자들을 허락하여 주셧으나 그 일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 한것인지 그것을 미처 개닫지 못하고 살앗습니다,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진정 말씀에 따라 범사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1월27일 대강절 제1주
 어둡고 혼탁한 세상 가운데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처럼 주님께서는 때마다 우리의 삶 속에 찾아 오시건만 부족한 우리들은 주님을 맞이 할 준비를 다 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을 모시기에는 여전히 준비되지 못한 심령을 고백합니다, 미움과 시기 그리고 갈등으로 가득하여 일그러진 우리의 성령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의 자리도 주님을 모시기에 아직은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어느 틈엔가 주님은 온데 간데 없고 욕심과 정욕으로만 가득함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성령을 새롭게하여 주님 맞이 할 준비를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2월04일 대강절 제2주
 주님께서는 깨어 있으라 말씀하셨으나 우리의 삶을 돌아 볼때 깨어 있는 삶을 살지 못하였음을 고백 할 수 밖에 없사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세상과 물질에 취하여 영적으로 깊이 잠든 삶을 살앗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욕심과 눈에 보이는 작은 이익에 흔들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는 깊은 잠에 빠저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빛과 소금을 역할를 하지 못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도우심을 힘 입어 영으로 깨어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하여 주님 모실 준비에 소홀함이 없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2월11일 대강절 제3주, 성서주일
 불꽃 같은 눈으로 인간의 마음 속 깊은 곳까지도 감찰하시는 주님, 주님께서 맡겨주신 귀한 사명이 있건만 그 사명을 잊은 채 세상의 일에 얽메여 바쁜 나날을 보내다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는 주님의 음성을 사모하고 주님의 은혜를 사모함이 마땅 한줄 알면서도 세상일 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살았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성령의 불로 더러워진 우리의 마음을 정결케 하여 주시옵시며, 주님의 보혈로 죄악에 물든 우리의 손과 발을 정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을 맞이 할 준비에 소홀함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2월18일 대강절 제4주
 인류를 위한 큰 선물로 오신 주님을 환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당신의 귀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셧건만 어리석은 우리들은 작은 것 하나도 온전히 주님께 즈리지 못 하는 삶을 살았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신 시간을 위해 드리지 못하고 허송 세월하고 말앗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은사와 탈란트를 묻어 둔 채 세상의 것에만 가치를 두고 그 것을 찾아 헤메고 말앗습니다, 지금 지니고 있는 모든 것이 내 것인 양 착각하고 주님을 위해 사용하지 못하고 쌓아두고 묵혀 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말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을 위한 고귀한 선물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년12월25일 성탄절,송년주일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을 사모합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님 탄생을 경배하기 위하여 달려 왔습니다, 아직은 준비가 덜 된 모습을 고백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목자들의 순수함과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던 모습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동방박사들의 열정과 예물을 준비하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더욱이 우리의 심령에는 여전히 감정의 깊은 골짜기와 어리석은 자아의 높은 봉우리가 남아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을 경배하기에 합당하기를 원하오니 성령의 능력으로 정결케 하시고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
2010년 1월 1일 송구영신예배
 주님, 이 시간 지난 한 해 동안의 모든 죄악을 고백하며 주님께 용서를 빕니다, 저희들에게 믿음이 부족 했습니다, 그래서 마치 금생이 전부 인양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 왔습니다, 거룩한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지 못하고 부패와 육신의 생각에 매여서 혁과 육의 썩어질 것만 추구하면서 살았습니다, 거룩하고 신령한 사업에 힘쓰지 못하고 탕자처럼 방탕하며 살았습니다, 주님!, 이러한 우리의 모든 허물을 용서 해 주시고 마음 중에 굳센 믿음을 심어 주시옵소서, 이제 새롭게 맞이 하는 2010년은 이 굳센 믿음을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신령한 사업에 소망을 두고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2010년 1월 3일 성탄절 후 제2주,신년주일,임원임명주일
 주님! 저희들은  2010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희망과 더불어 두렵고 떨리는 심정으로 하나민 앞에 서 있나이다, 그 동안 언제나 새로운 결심과 각오로 새해를 시작 했건만 연말이면 항상 부끄러운 모습을 보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것은 욕심을 따라 살고, 이기적으로 살고, 게으르게 살았기에 반복 되는 실수들 이었음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이처럼 연약하고 무지한 허물로 가득찬 저희들을 용서 해 주시고, 올해 만큼은 똑 같은 실수와 죄악을 되풀이 하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오직 성령님의 능력을 덧 입어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어 갈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1월10일,주현절 후 제1주, 주님의 수세주일, 신학대학주일, 찬양대임명주일
 자비로우신 하나님, 세상의 온갖 염려와 걱정을 안고 방황하며 살던 저희들이 이렇게 부님 앞에 섰습니다, 주님의 거룩한 빛으로 우리 자신을 비춰 보니 부끄러운 일들이 넘쳐 나고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 드리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불평과 불만을 터뜨리며 살았습니다, 세상 욕심에 사로 잡혀서 주님의 뜻과 멀었습니다, 이 모든 어리석음을 주님 앞에 고백하오니 주님의 은총으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주님의 은혜 안에서 새로은 성결의 삶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1월17일 주현절 후 제2주, 교회학교교사임명주일,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저희들은 지금 이 순간까지 주님의 도우심으로 살아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리석은 저희들은 부님의 은혜를 망각한 채 형통 할 때에는 내가 잘 나서 그런 줄 알았고, 성겅 할 때에는 내게 능력이 많아서 그런 줄로 알았습니다, 마음이 그러하니 저희 입술에는 감사가 그쳤고, 찬송도 사라졌습니다, 주님 없이도 살 수 있노라 장담하는 무지함을 들어내고 말았습니다, 주여, 저희의 이 모든 죄악 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 가도록 저희의 완악한 마음을 녹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1월24일 주현절 후 제3주
 이상기후와 지진 등 자연재해로 말미암아 주님 앞에 선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신옵소서, 자연 앞에선 작고 연약 할 수 밖에 없는 존재임에도 시기와 다툼 그리고 분쟁과 갈등 속에 나날을 보내는 어리석은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입으로는 사랑을 외치면서도 내면에는 지우지 못한 욕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 삶을 살아 왔으며 주님의 가신길을 걷겠노라 입으로는 외쳤지만 여전히 우리의 발걸음은  세상을 향하고만 있었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 앛에 겸손히 자신을 돌아 보며 주님의 말씀을 따를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1월31일 주현절 후 제4주
 새로운 다짐으로 시작한 2010년도 벌써 한달이 흘렀습니다, 주여, 저희들의 결심이 주너지고 있습니다, 주님께 약속 했던 헌신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으며, 끈고자 결심했던 육신의 욕망들을 아직 까지도 내 버리지 못 하소 있습니다, 기도 하겠다던 결심과 성경말씀을 사랑하며 가까이 하고자 했던 다짐들이 물거품처럼 멀어저 가고 있습니다, 주여, 저희의 연약함을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보다는 세상에 더 가까이 하려 했던 모든 어리석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의를 행하기 보다는 죄악을 행하기에 더 빨랐던 저희를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새해의 결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저희의 중심을 견고하게 잡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2월7일 주현절 후 제5주
 사랑의 주님, 죄악으로 가득한 저희를 불러 주님을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부족한 저희들은 일상의 삶 속에서 수많은 죄를 반복하고 있나이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기도를 멈춘 죄를 범하였나이다, 고통중에 있는 이웃을 돌보지 못한 죄를 범하였나이다,   거짖되고 악한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죄를 범하엿나이다, 형제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죄를 범하였나이다, 주일을 온전히 성수 하지 못한 죄를 범하였나이다, 저희의 이 모든죄 를 오직 주님의 보혈로 정결케 씻어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을 따라 성화된 믿음의 길을 걷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2월 14일 주현절 후 마지막주일
 하나님! 이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복 된날을 저희 자신만이 즐거워 하는 반족의 명절이 되지 않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늘 진 곳에서 이날을 맞이 하는 저희의 이웃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가고픈 고향을 갈 수 없는 실향민들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경제적으로 혹은 질병으로 고통 당하는 이들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날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수고하는 이들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작은 사랑의 나눔을 통하여 이 날을 참 복 된날로 만들어 갈 수있는 지혜를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2월 21일 사순절 제 1주
 사순절을 통하여 주님의 고난의 의미를 깨닫고 그 고난에 동참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저희들을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 한채 주님 앞에 나왓습니다,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께서 주신 시자가를  지지 못하엿습니다,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져야 하는 십자가를 외면 하였습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섬겨야 하는 십자가를 외면하고 오히려 섬김을 받으려는 자리에 섰습니다, 겸손을 실천하기 위해
 져야 하는 십자가을 외면한 채 교만의 자리에 머물러 있엇습니다, 이 모든 어리석음을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께 서 가신 십자가의 길를 걷게 하시고 주어진 십자가를 질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 2월28일 사수절후 제2주 삼일절 기념주일
 이 민족이  일제의 억압하에 있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에 힘입어 민족의 자존됨을 만방에 외칠 수 있었음을 기억하는 주일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처럼 우리 믿음의 선조들 께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여 주셨건만 부족한 저희들은 그리하지 못하고 있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역경과 혼돈을 거듭하는 민족의 모습으을 바라보며 기도하지 못헸음을 고백합니다, 남의 탓 하기에는 빠르면서도 자신의 부족함과 허물을 인정하는 일에는 게을럿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온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2010년 3월 7일 사수절후 제3주 학원선교주일,장학주일
 하늘의 영광을 다 버리시고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를 지신 주님, 마음으로는 언제나 주님의 겸손을 본 받으려 하면서도 행동으로는 교만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잠시의 고난도 겸디지 못하여 불의와 타협 할 째가 많았고 세상의 헛 된 욕심을 따라 썩어저 가는 구습을 따를 때가 많았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입술로는 사랑을 부르짖었지만 삶에서는 원망과 미움과 불평이 가득한 삶을 살았습니다,이 시간 이 모든 허물을 주님 앞에 회개 하오니 십자가의 사랑으로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새롭게 거듭 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2010년 3월14일 사순절 후 제4주
 사순절을 보내며 무지한 저희들이 가슴을 치며 회개하나이다, 무엇 보다도 저희들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철저하게 외면하고 살아 왔음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부활의 영광은 꿈 꾸면서도 십자가의 고난을 싫어 했습니다, 죄 없으신 주님께서는 저희을 위하여 구속의 피를 흘리고 계시건만 저희들은 그 은혜를 잊은채 세상에 취하여 방탕하며 살아 왓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십자가 곁에 있었던 강도들이 저희들도 때 늦은 눈물을 흘리고 있나이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께서 가신십자의 길를 걸으며 주님의 뒤를 따를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3월21일 사순절 제 5주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주님! 저희들의 본분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여 드리는데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은 지난 한주간 그렇게 살지 못 하였나이다, 함부로 말하고 무분별하게 행동하다가 주님의 영광을 가려 버리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 왔았음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어렵고 힘든일이 있을때 더욱 힘써 주님을 찾지 아니하였으며 환난중에 기도하지 않는 불신앙의 모습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사순절을 보내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겠노라 마음은 먹으면서도 삶은 점점 더 주님과는 멀어저만 가는 어리석은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3월 28일, 종려주일,고남주일
 십자가에 달려 돌아 가실 것을 아시면서도 마지막 예루살렘성을 향해 입성하신 주님의 순종을 기억합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이기적인 욕먕을 이기지 못하여 끝내 불순종의 길을 걷기 만 하였음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작은 아집을 내 세워 끝내 주님의 영광을 가릴때가 많았으며, 작은 이익에 눈이 어두워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에게 아픔을 주고 말았고,자신의 감정을 제어 하지 못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말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의 은총을 의지하여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4월 4일 부활주일
 부활하신 주님! 저희들에게는 부활과 영생에 대한 믿음이 부족 했음을 고백합니다, 마치 눈앞에 펼처지는 금생이 전부 인양 생각하면서 육신의 삶에만 얽메여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 거룩한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지 못하고, 부패한 육신의 생각에 매여서 혈과 육의 썩어질 것만을 추구하면서 살았습니다, 거룩하고 신령한 사업에 힘쓰지 못하고 탕자처럼 방탕하며 살앗습니다, 저희의 이 모든 어리석음을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이제 부터는 부활하신 주님 을 따르며 부활의 소망과 부활의 능력을 누리는 복 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활의 복된 소식의 증거 하며 살아 갈 수 있는 영적인 힘을 더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4월11일 부활절 두번째주일
 부활의 감격을 누리지 못하고 여전히 죄악의 무거운 짐을 지고 헤메 던 저희들이 주님 앞에 나왓습니다, 욕심대로 상다 돌이킬 수 없는 무거운 죄짐에 눌려 있나이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진리의 말씀을 외면하고 살다 빠저 나올 수 없는 죄악의 수령에 빠저 있나이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게서 허락하신 귀한 시간을 덧 없이 보내고서는 무력하고 열매 없는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나왔나이다,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부활 하신 주님의 능력을 힘 입어 모든 죄악을 이기고 승리의 자리를 향하여 한 걸음, 한 걸음 아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4월18일 부활절세번째주일,장애선교주일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하시는 주님, 저희에게 입으로 지은 죄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 드릴 찬송과 감사를 잊어 버리고 원망과 불평으로 가득한 입술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진심으로 통화하는 자를 구원 하시는 하나님,저희에게 눈으로 지은 죄가 있습니다,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면서 욕망의 노예로 살아 온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회계하는 자를 기거이 받아 주시는 하나님,저희에게 몸으로 지은 죄가 잇습니다, 저희의 육심을 불의의 병기로 방치하여 죄악 중에 먹거 마시며 지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4월25일 부활절 후 네번째주일
 곳곳에서 들려 오는 자연 재앙의 소식을 들으며 무지한 저희들 주님 앞에 머리 숙여 속죄합니다, 주님 맞이 할 준비 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저희들 이건만 어리석게도 세상의 것 에만 집착하여 썩어질 것을 위해서는 준비에 소홀함이 없으면서도 주님을 맞이 할 준비에는 게을 렀던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찾으실 열매를 맺지 못 하였습니다, 사랑의 열매도, 성령의 열매도, 구원의 열매도, 제대로 맺지 못한 불쌍한 저희의 영성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부활하신 주님만을 의지 할 수있는 복된 믿음을 새롭게 하여 주셔서 주님 맞이 할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5월3일 부활절후 다섯번째주일,어린이주일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 가지 못하니라 하신 말씀! 어린이 주일을 맞이 하여 어린아이와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자신을 돌아 봅니다, 지녀야 할 어린이의 순수함은 어느 덧 더러운 욕망으로 물들고 말았음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어머니의 가슴만으로 만족해 하는 어린이의 모습과 같이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 할 수있는 삶을 살아야 할 저희가 하나님보다는 세상 것, 눈에 보이는 것을 더 많이 추구하는 욕심으로 가득함을 숨길 수 없사오니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의 말씀을 따라 어린아이와 같아 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5월 9일 부활주일 여섯번째주일, 어버이주일
 저희를 낳으시고 길러주신 어버이의 은혜가 한 없이 크고 깊건만 저희들은 그 어버이의 은혜를 잊고 살았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자에게는 약속있는 복이 있다 하셨음에도 때로는 부모님을 무시하고 살았으며 바쁘다는 핑게로 부모님께 효를 다하지 못한 삶을 살아 온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도한 우리의 사회가 고령화 되어가며 우리의 주변에는 우리가 돌보아 드리지 못한 부족함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저희 모두가 어버이께 그리고 우리의 이웃에 계신 모든 어르신께 아름다운 효를 실천 할 수 있도록 깨단게 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5월16일 부활절 일곱째주일, 주님승천기념주일, 아시아주일
 가정의 달 5월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거룩한 가정을 이루어야 할 저희들이 가정의 소중함을 지키지 못 하였음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 위에 가정을 세워야 함에도 세상적 가치의 척도로 가정을 평가하고 세상적 가치위에 가정을 세우려는 어리석음을 범하였습니다, 가족 서로가 사랑하고 소중히 이기며 작은 천국을 이루어야 할 저희들이 갈등으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였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복 된계절에 저희 모두의 가정이 진리의 말씀위에 굳게 세워 지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5월 23일 성령강림절,요한웨슬리회심272주년기념주일,태신자초청주일
 요한 웨슬리 한 사람의 변화가 영국사회를 변화 시키고 나아가 세계를 나의 교구라 외치며 감리교회를 세계 속에 심게 되었음을 기념하는 이 날에 저희를 돌아봅니다,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성령의 충만함도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의 병화도 외면 한채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살아 왔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성령의 열매는 없고 오직 죄악의 부끄러운 열매들만이 가득함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저희들의 힘만으로는 의롭게 살 수 없사오니 성령님의 능력으로 저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5월 30일 삼위일체주일
 오늘도 주님의 사랑에 힘입어 주님 앞에 나아온 저희들이 먼저 숨은 허물을 주님 앞에 고백 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입으로는 사랑을 외치면서도  여전히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는 부족한 삶을 살아 왔습니다, 맡겨 주신 사명에 충성을 다 하겠노라 마음은 먹으면서도 세상의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여전히 주님 앞에 게으른 모습만을 보였습니다, 거룩한 성도의 삶을 살아야 함을 알면서도 여전히 세상에 들여 놓은 발을  빼지 못한 채 하루하루을 살았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의 능력을 덧 입어 온전한 주님의 제자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6월 6일 성령강림 후 제 2주, 평신도주일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 이 민족이 당면한 위기 속에서도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향한 성도로서의 책임이 있건만 그 책임을 다하지 못 한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먼저는 어두운 세상을 향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여야 하나 그러하지 못 한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라와 민족의 어려운 상황을 바라 보며 깨어 기도 하여야 하나 깨어 기도 하지 못 하였으며 , 자신을 위한 기도에 밀려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는 항상 뒷전으로 미루었던 게으른 저희를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6월 13일 성령강림 후 제3주, 환경선교주일
 우주 만물을 창조 하신 하나님!  주께서 허락하신 지구의 신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 주시옵소서, 저희는 지난 겨울를 보내며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이상 기후의 아픈 모습을 보며 오늘에 이르렸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은 이는 환경을 오염 시킨 결과임을 이야기 하고 있기에 잘 다스리고 보존 해야 할 책임을 다 하지 못 한 저희의 허물을 고백 하오니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나만의 편리함을 추구하며 생각 없이 환경을 오염시키는 삶을 살아 왔습니다, 우리의 후손도 이곳에서 살아야 함을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지키고 보존 해야 할 환경을 마고 훼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였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6월20일 성령강림 후 제4주,
 주님,온 땅의 나무들이 녹음으로 짙어 가고 있나이다, 이 짙은 녹음을 바라 보며 잎사귀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나무를 책망하셨던 주님을생각합니다, 혹여 부족한 저희들도 주님께서 찾으시는 열매는 없고 잎사귀만 무성한 나무와 같은 인생의 걸어 온 것은 아닌지를 돌아 봅니다,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하나 이 역시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무엇 보다도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하나 그리하지 못한 어리석음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주게서 기뻐 하실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6월27일 성령강림 후 제5주,맥추감사절,순교자 기념주일
 복 된 한해를 허락하여 주시고 여기가지 도와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주님앞에 감사 보다는 원망과 불평의 삶을 살아 왓음을 숨길 수 없사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자연 만물를 통하여 은혜를 베풀어 주셨건만 감사하지 못 했으며, 은혜의 공동체인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케 하였음에도 감사하지 못하였나이다, 더욱이 귀한 가정을 허락하여 주셨음에도 그 가정을 통하여 아름다운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지 못 한채 오늘에 이르렸나이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부터는 오직의 주님의 도우심으로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7월4일 성령강림후 제6주
 젊음을 상징하는 계절을 허락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이 무더위를 핑계 삼아 믿음의 길을 걸음에 있어 게으름을 피우고 있나이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깨어 기도하지 못 하였으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의 수고를 다하지 못 하였나이다, 믿음으로 헌신 해야 하는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였나이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다시 한번의 신앙의 젊음을 회복하게 하셔서 무더위를 극복 할 수 있는 신앙의 열정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있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7월11일 성령강림후 제7주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 말씀하신 주님 앞에 부끄러운 모습으로 나왓습니다, 대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 전파하던 믿음을 전파하던 선조들과 비교하면 저희들은 수 많은 복금 전파의 기회를 흘려 보내고 마는 어리석은을 범 하엿나이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성령님의 내주하심과 허락하시는 능력을 덧입어 주님의 복은을 전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아직까지 이 지구상에는 복음을 접히지 못 한 민족들이 있음을 저들을 향하여 주님의 복음을 전파 할 수 있는 저희 모두가 되어 질수 있도록 능력을 덧 입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7월18일 성령강림후 제8주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주님의 성품을 닮기를 원하엿으나 그러하지 못 한 삶을 살다 주님 앞에 나아 온 저희의 부족 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사랑의 마음을 닮으려 했으나 나타 난 삶의 모습은 언제나 미움과 시기 그리고 질투로 얼룩진 삶을 살았나이다, 정결한 주님을 닮기를 원하였으나 뒤돌아 보면 저희는 주님 앞에서는 믿음의 삶을 이야기 하면서도 세상 가운데서는 죄악을 단호히 끊어 버리지 못 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 입어 온전히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7월25일 성령갈림절 후 제9주
 능력의 하나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때로는 저희 자신이 하나님인 냥 저희 자신이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고 헤매는 모습을 보였나이다, 기도 할 수 있는데 기도 하기 보다는 근심과 걱정에 사로 자혔덩 불신앙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나 의심의 구름을 벗어나지 못하여 불안과 공포속에 나날을 보냈던 무지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을 끊임없이 사랑하시는 주님을 외면한 채 세상에서 사랑을 찾아 헤매던 가련한 저희를 긍휼히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오직 주님안에서 참 평안과 확신 그리고 능력을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8월 1일 성령강림절 후 제10주
 긴 장마 중에도 저희를 지켜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또한 새로운 8월를 허락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처럼 주님께서는 때를 다라 도우시는 능력으로 함께 하여 주시건만 어리석은 저희들은 늘 염려와 금심 그리고 걱정에 얽메여 살아 왔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말씀 하셨으나 세상의 모든 짐을 주님께 내려 놓치 못하여 근심과 걱정의 깊은 수렁으로 벗어 나지 못하고 있나이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굳건한 믿음의 반석위에 서지 못한 채 방황하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8월 8일 성령강림절 후 제11주
 사랑의 주님, 저희들은 지난 한 주간도 어리석음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고 헤메다 주님앞에 나왔나이다, 분토 같이 없어질 세상 물질과 육체의 정욕이 가장 귀한 줄로 알고 그것을 잡으려 달려 갓습니다, 이로 인하여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상처를 준 죄악을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정금 보다 더 귀한 믿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여 기도하지 않았으며 말씀대로 살지 못했고, 귀한 복음을 전하지도 못함 부족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품안에 거하며 주님의 능력을 덧 입어 세상을 넉넉히 이기는 지혜로운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8월15일 성령강림절 후 제12주, 남북평화통일공동기도주일
 주께서 이 민족을 긍휼히 여기사 일제의 억압 하에서 광복의 큰 기쁨을 주셔건만 아직도 저희는 남과 북이 하나 되지 못한 채 갈등을 빛고 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서로가 서로에게 총뿌리를 겨누고 신뢰하지 못 한채 극단을 치단는 상황을 바라 보며 마땅히 기도해야 했으나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지 못한 부족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북녘의 동포들이 고통 당하고 있음을 전해 들으면서도 그들을 향해 구체적인 사랑의 손길을 펴지 못 하는 용기 없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땅의 모든 교회와 성도가 앞장 서 이 민족의 통일을 앞 당길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8월22일 성령강림절 후 제13주,
 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결심 만하고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하는 어리석은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수 없이 많은 죄를 짓고도 돌이킬 줄 모르는 완악해진 마음을 지니고 살아 왓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날마다 들으면서도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지 못하는 굳어버린 심령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기뻐하는 이웃과 더불어 웃어 주지 못하고, 슬퍼하는 이웃과 더불어 눈물 흘리지 못한 싸늘하게 식어버린 저희의 마음을 가련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과는 너무 멀리 떨어저 버린 저희를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따듯한 은총을 베풀어 주신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8월29일 성령강림후 제14주
 오늘도 주님 앞에 나온 저희들의 허물을 먼저 고백합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 기후로 말미암아 신은하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여전히 죄악의 길에서 벗어 나지 못 하는 저희의 무지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북녘의 동포들이 굶주리고 있으며 더욱이 큰 수해로 그 고통이 가중되고 있음을 듣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저희의 알 바를 알지 못하는 무능함을 귱흏히 여겨 주시옵소서, 언제가 주님 앞에 서는 날이 있음을 알면서도 주님을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외면하는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영으로 깨어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결단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9월5일 성령강림 후 제15주,교역자보건주일
 돌이켜 보면 언제나 사랑과 은총을 그리고 충만한 복을 허락하여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반복되는 죄악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사랑하라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외면한 채 삶의 현장에서 마음과 갈등으로 마음 아파 하며  한 주간을 살앗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발을 씻기기 까지 낮아지고 섬기라 말씀하셨으나 섬기기 보다는 섬김을 받으려는 자리에만 머물러 있으려 했던 가난한 저희를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9월12일 성령강림 후 제16주, 교회연합주일
 죄인의 회계를 들으시고 용서 하실 것을 약속하신 하나님1 오늘도 주님 앞에 나와 회계하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한 주간의 삶을 통하여서도 주님을 모시고 살기 보다는 세상의 욕심을 쫒아 분주한 삶을 살았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보다는 주님을 근심케하는 불의,추악,탐욕, 악의,시기와 분쟁,등 약한 모습으로 달려 온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교만과 자랑을 떨쳐 버리지 못 하였으며, 부모님께 효도를 다하지 못하였고, 형제와 화목하지도 못 한 어리석은 삶을 살아 온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진실로 주님 만을 의지하여 온전한 믿음의 길을 달려 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9월19일 성령강림 후 제17주, 기독교육진흥주일
 불곷 같은 눈으로 저희를 지키시는 아버님, 주님 앞에 저희의 지난 한 주간의 죄를 고백합니다, 겸손하여야 주님을 따를 수 있건만 교만으로 살았습니다, 주님의 온유한 마음을 품고 살아야 하건만 거칠고 급한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화평케 하는 자의 삶을 살아야 하건만 다툼을 일으키는 삶을 살았습니다, 주님을 향한 충성은 잊은 채 세상의 안일을 위한 일에만 최선을 다 하는 모습으로 살았습니다, 입술로는 회개를 외쳤지만 삶은 전혀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살았습니다,사랑을 외치면서도 정작 고통 중에 있는 이웃을 외면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저희의 이 모든 어리석은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10년 9월26일 성령강림 후 제18주,청sus주일,농촌선교주일,
 이 민족의 큰 명절 추석을 보내며 저희들이 범한 죄를 고백합니다, 귀하고 복 된 자리에서 하나님께 먼저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지 못 하였습니다, 만물을 자라게 하시고, 모든 열매를 거두게 하시는 것이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지 못 하엿습니다, 복 된 한가위를 보내며 우리의 이웃에는 의로운 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향항 작은 사랑도 나누지 못 한 어리석음을 범하고 말앗습니다, 부보와 형제 그리고 친척 간에 화목하지 못 하고 부화한 일들도 있었습니다, 주게서 주신 풍성한 은혜를 이웃과 함께 나누지 못한 무지함을 범하고 말았습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10월3일 성령강림 후 제19주, 세계성찬주일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죄 많은 저희들을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한 주간의 삶 속에서도 저희들은 마음으로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얼굴에는 미소를 지으면서도 마음에는 미움을 품고 있었으며, 얼굴에는 거룩함을 표현하려 애쓰면서도 마음에는 음란과 악독을 품고 말았습니다, 또한 저희는 입으로도 죄를 짖고 말앗습니다, 한 우물에서 단물과 쓴물을 낼 수 없음에도 불구 하고 저희들은 찬양하던 입술로 불의를 외치고, 축복을 외치던 입술로 저주를 외치는 일에 서슴치 않았나이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아야 할 손과 발로 주님의 영광을 가리고 말았습니다, 이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10월10일 성령강림절 후 20주, 교회칭립 65주년 기념주일
 산곡교회 창립 기념주일를 허락하신 하나님 가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저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복음전파의 사명을 다 감당 하지 못 하엿습니다, 이웃을 주님의 사랑을 섬겨야 하는 사명도 온전히 감당하지 못 하였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이 복 된날에 새로운 결단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특별히 "산곡비전2030" 선포를 통하여 주님 기뻐 하실 온전한 사명을 감당 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10월17일 성령강립절 후 제21주
 말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저희를 도우시는 주님! 귀한 비전 선포와 부흥성회를 통하여 큰 꿈과 은혜를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눈의 들보는 보지 못 하고 이웃의 눈에 있는 티를 보며 비방 햇던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 진리를 외면하는 이들과 벗 하며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던 미련함도 고백합니다, 이 모든 저희의 죄악을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주님의 은혜를 힘 입어 세상을 이기며 주님의 뜻을  이 땅에서 부터 이루어 가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10월24일 성령강림절 후 제22주
 사랑의 하나님!  저희가 사랑에 빚진자 임을 잊고 지낸 무지함을 고백함니다, 또한 복음의 빛진 자 임을 잊고 지낸 무지함을 고백함니다, 오늘 저희가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복음의 능력을 소유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누군가의 전도가 있었음에도 불구 하고 저희들은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일과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지 못 하였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야 했으나 그리하지 못한 저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오직 주님 약속하신 성령충만을 받고 주게서 허락하시는 권능으로 복된 소식을 전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10월31일 성령강림절 후 제23주,종교개혁주일
 종교개혁주일에 저희의 신앙을 돌아 봅니다,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며 살아야 할 저희가 세상의 소리에 더 많이 귀을 귀울이며 살앗습니다, 믿음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며 살아야 할 저희가 믿음의 능력 보다는 물질의 세상 권력의 능력을 쫓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 머물며 그 은혜로 살아야 할 저희가 하나님의 은혜는 잊은채 오직 자신의 힘으로만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듯 차각 속에 살았습니다, 이 모든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옶서, 이제는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 입어 오직 믿음, 오직 말씀, 오직 은혜 안에 살아 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11월07일 성령강림 후 제24주
 만물의 열매를 거두어 드리는 풍성한 감사의 달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립니다, 하오나 저희들은 주님 앞에 감사하지 못한 어리석은 삶을 살다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생명을 주셨음을 감사하지 못했습니다,사랑의 주님을 믿고 따를 수 있음을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풍성한 삶을 허락하여 주셨음을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소중한 이웃이 있음을 감사하지 못햇습니다, 영혼의 쉼터인 복 된 교회 공동체를 허락하여 주셨음을 감사하지 못햇습니다, 역경을 극복 할 신앙을 주셨음을 감사하지 못했습니다,이제 부터는 오직 주님의 말씀을 따라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11월14일 성령강림후 제25주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저희를 도우시는 주님! 죄악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 하고 헤메다 주님 앞에 나왓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내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고 이웃에 있는 티를 보며 비방햇습니다, 자신도 똑 같은 죄악을 행하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을 향해 정죄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살았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는 무리와 함께 당를 지어 주님의 영광을 가리는 삶을 살았습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여 이웃에게도 상처를 주고도 그 것이 죄악인것을 개닫지 못하는 삶을 반복하고 말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의 보혈로 저희를 정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11월21일 성령강림절 마지막주
 추수감사절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돌이켜 볼 때마다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 안에 여기까지 이르렀건만 어리석은 저희들은 감사보다는 원망과 불평의 삶을 살아 왓음을 고백하오니 불상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날에 저희 심렬 깊은 곳에서 부터 하나님을 향한 풍성한 감사가 고백 되게 하여 주시고 이 감사의 기쁨을 이웃과 함게 나누며 주님게 영광을 돌리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11월28일 대강절 제1주
  주님 오실 길을 준비해야 하는 대강절에 저희 자신을 먼저 돌아 봅니다,  깊은 잠에서 깨어 날 때가 되었음에도 그리하지 못 하는 저희의 허물을 고백합니다, 깨어 기도 해야 하나 기도하기 보다는 깊은 영적 근심에 빠저 있음을 고백합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깨어 복음을 전해야 하나 게으름의 깊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깨어 사랑을 실천해야 하나 무관심의 깊은 잠에서 개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깨어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영적인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12월 5일 대강절 제2주, 군선교주일
 이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일제의 억압하에서 해방을 허락 하셨으나 어리석은 저희들은 민족분단의 미련한 나눔을 아직까지도 해결하지 못 한채 오늘에 이르고 있나이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특별히 분단의 현실 속에서 서로에게 총뿌리를 겨누고 있는 일에 우리의 자녀들이 앞장 서 있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늘은 군선교주일 입니다, 하나님! 지금도 휴전선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는 우리의 자녀들을 붙잡아 주시고 안전 하게 하시되 어느 곳에 있든지 믿음의 자녀들이 십자가 용사 되어 어려운 현실을 능히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12월12일, 대강절 제3주, 성서주일
 성경을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셔서 언제 어디서나 주님의 말씀을 접하게 하신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하오나 주님! 게으른 우리들은 자유롭게 성경을 읽고 묵상 할 수 있는 소중한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지내고 있음을 고백하오니 불상히 여겨 주시옵소서,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나야 하나 언제 부터인가 성경을 기독교인의 장식품인 냥 소장하고 있음에 만족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 온 우리를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묵상하며 그 안에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하는 삶을 외면하고 세상의 썩어 질 보화 만을 추구하는 길을 달려 온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오직 성령님을 힘 입어 오직 말씀에 부리를 둔 믿음의 길을 달려 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12월19일 대강절 제 4주
 세상이 어둡고 험하기에 빛으로 오신 주님이 더욱 소중함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님! 부족한 우리들은 어두움을 이기기 위한 방법으로 주님을 찾기 보다는 세상적인 방법을 더 많이 찾아 헤맸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물질적 풍요로움이 어둠을 극복 할 방법인 줄 알고 물질을 좇았던 부지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권력이 어두움을 이길 방법인 냥 권력을 쫓았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이 땅에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신 주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모든 어려움과 사망의 권세을 이기고 승리하는 삶을 을 살아 갈 수 잇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12월25일 성탄절 축하예배
 죄악으로 가득찬 이땅 위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실 수 밖에 없으셨던 주님을 경배합니다, 주님만이 진정한 길이시고, 진리이시며, 생명이시건만 어리석은 저희들은 주님을 등지고 세상 가운데 길과 진리와 생명이 있는 냥 찾아 헤메는 어리석은 삶을 살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 진정한 평안을 주시기 위해 오신 주님!,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계속되는 전운 속에 불안해 하는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민족위에 주님의 참 평안을 허락하여 주셔서 남과 북의 동포가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12월26일 ,성타널후 제1주, 송년주일
 에벤에셀의 하나님! 여기가지 인도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한 해를 뒤 돌아 보아야 하는 지금 어리석은 우리들은 주님의 크신 은혜를 잊은 채 세상에서 방황하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따르기 보다는 세상의 흐름에 더욱 민감하게 움직엿으며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기 보다는 자신의 이익만을 채우기에 급급한 삶을 살았습니다, 주님을 알리는 복음의 증인이 되기 보다는 자신을 내 세우기에 바빴으며, 주님게서 맡겨 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여 충성하기 보다는 세상의 일에 얽메여 주님을 외면 한채 달려 왓습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다가오는 새해에는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여 주님의 인도함을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
==================
2009/01/01 송구영신예배
 묵은 해를 보내고 대망의 2009년을 시작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비하신 주님. 이스라엘 백성을 가로막은 흉해가 갈라 진 것 처럼 2009년 한 해 동안 저희 앞에 놓인 흉해도 갈라 지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산적한 나라의 문제, 교회의 문제, 가정의 문제, 개인의 문제가 온전히 해결되어 믿음으로 승리하는 한 해가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1/04  성탄절 후 제2주,신년주일,임원임명주일,
 새로운 한해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 한 번의 귀중한 기회를 주셨는데 이 기회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릴 귀한 열매 맺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과거에 얽메어 미래를 향하여 힘찬 발 걸음을 내 딛지 못하는 어리석은 일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늘력을 철저히 의지 하지 못하여 근심하거나 좌절하는 일들이 없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2009년이 오직 주님의 능력 안에서 승리하는 한해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1/11 주현절 후 제1주, 주님의수세주일,신학대학주일,찬양대임명주일,
 위로의 주 하나님, 오늘도 저희 세상에서 찌낀 상처를 안아 주고 주님 앞에 나 온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지난 한 주간도 어리석은 저희들은 목자 되신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지 못 하였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세상의 달콤한 유혹과 즐거움에 마음을 빼았긴 채 죄악의 길을 걸었습니다, 사랑하며 살아야 할 이웃에게 상처를 주며, 서로 간에 마음의 담을 높이고 살았습니다, 이 모든 죄를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1/18 주현절 후 제2주  교회학교교사임명주일
 탕자와도 같은 저희들을 오늘도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어리석게도 주님의 은혜에 감사 할 줄 모르고 많은 것을 구하기만 했던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눈 앞에 보이는 세상의 것들과 물질의 것 들로 말미암아 문제에 빠저 원망과 불평을 일 삼 았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여전히 변함 없으신 사랑으로 저희의 앞 길을 인도하는 주님의 크신 사랑과 능력만을 의지 하여 하루하루을 승리하며 살아 갈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2009/1/25 주현절 후 제3주
 민족의 큰 명절 설을 앞 둔 주일에 주님 앞에 나아와 영광을 주님께 돌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이 귀한 명절에 힘들어 하고 아파하는 이웃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셧으나 그 말씀을 실천하지 못한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 만을 생각하고 나만을 사랑하는 어리석음에 익숙해진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사랑의 실천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 2/1 주현절 후 제4주
 사랑의 주님!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을 핑게 삼아 주님을 향한 관심이 식어 만 가는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 옵소서, 주님을 향하여 뜨겁지 못한 저희들의 불신앙을 용서 해주시옵소서, 냉담하기만 했던 저희들의 마음을 성령의 북길로 녹여 주시고, 나태함에 빠저 게으른 저희들의 신앙생할도 바르게 세워 주시 옵소서, 오직 주님의 능력을 덧 입어 진실하고 바르게 살기 원하오니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2009/ 2/8 주현절 후 제5주
 불꽃 같은 눈으로 인생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주님 앞에서는 저희의 악한 행실을 하나라도 숨길 수 없음을 고백 합니다, 겉으로는 정직한 척 했으나, 마음으로는 거짖과 탐욕이 가득 했습니다, 이웃을 대할 때에 얼굴로는 웃엇으나 속으로는 시기하고 짙투하고 무시했습니다, 입으로는 정의를 부르 짖었으나 뒤에서는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았습니다, 저희의 이 가증함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십자가의 보혈로 저희의 허물을 정결하게 씻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 2/15 주현절 후 제6주
 오랜 가뭄 끝에 귀한 단비를 허락하신 주님 감사함니다, 저희의 메마른 심령에도 성령의 단비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잔리에 메말라 헤메는 심령에도 성령의 단비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에 메말라 허덕이는 저희를 불쌍히여겨 주시옵소서, 참생명을 찾아 헤메는 부족한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신 주님을 왜면한 채 이처럼 방황하는 저희를 주님의 길로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 안에서 새생명을 찾으며, 내일을 향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 2/22 주현절후 마지막 주, 주님의 변모주일
 사랑의 주님! 지난 한 주간을 돌아 보니 부끄러운 일들만을 행하였음을 고백합니다, 믿음이 연약하여 불신앙의 자리에서 헤매며 고민했던 어리석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힘든 일을 만날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원망했던 미련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난관에 부딪칠때마다 인생을 비관했던 못난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어느덧 저희의 심령은 황페한 사막처럼 변해감을 고백하오니 은총을 베풀어 주셔서 이제 새롭게 거듭난 심령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3/01 사순절 제 1주, 삼일절 기념주일
 긍휼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어지러운 세상중에 저희들의 심령도 어는 새 죄악의 바람을 견디지 못 하고 메말라 버렸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세상의 쾌락을 즐기다 주 께서 주신 구원의 기쁨을 잃어버린 저희 인생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썩어질 욕심을  따라 달려 가다 지치고 곤하여 진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나 온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주께서 자비와 은총을 내려 주셔서 완악한 마음이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옥토로 변화되게 하시고 주님을 향 한 뜨거운 믿음이 용솟음 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3/08 사순절후 제 2주 학원선교교육주일,장학주일
 죄 많은 저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  오늘도 주님의 크신 은혜를 사모하여 주님앞에 나온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을 따른 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며 살기에 급급한 어리석은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두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삶이라기 보다는 육신의 안일함을 추구하는 일에 얽메어 살았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기 보다는 자신만을 내세우는 어리석음을 범하였습니다, 이 모든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오직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며 살게 해 두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3/15 사순절 후 제 3주
 우리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고 묵상하며 동참하는 사순절기를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여전히 주님의 고난은 외면한 채 세상의 낙을 추구하고 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경제적 고난속에 이웃과 함께 그 아픔을 나누기 보다는 나만의 안일 함을 구하는 미련함을 범하였나이다, 주께서 주신 십자가를 지고 가기 보다는 할 수만 있다면 십자가를 회피하려 애쓰는 허탈한 모습을 보였나이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주님의 도우심으로 주께서 가신 십자가의 길를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3/22 사순절 후 제4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주님 앞에 나아와 죄와 허물을 고백하오니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신 복음 전파의 사명이 있었것만, 저희들은 요나처럼 피하여 달아 났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명하신 기도의 사명이 있었건만, 저희들은 가롯유다처럼 주님께 등을 돌렸나이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주 안에서 새로운 신앙의 결단을 통하여 주님 만을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3/29 사순절 후 제 5주
 주님의 고난에 동참해야 하는 이 절기에 여전히 자신의 삶에 만 얽메인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나아온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지극히 작은 이들에게 행함이 곧 주님께 행함임을 알면서도 고난 중에 있는 많은 이웃과 함께 하지 못하고 애써 외면하는 삶을 살아 온 어리석은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입으로는 주님의 고난에 동참을 외치면서도 행동은 여전히 고난은 뒤로 한 체 오직 주님의 도우심으로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4/05일 종려주일, 고난주일, 선교주일
 고난의 때를 아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리석은 저희들은 할 수 만 있다면 모든 고난과 역경을 피해 가려하며 주님과는 너무도 다른 길을 걷고 있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미 무거운 저희의 십자가는 주께서 지셨고, 주께서 주신 저희가 저희의 십자가는 외면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서로가 사랑하며 섬기는 주의 길을 에비 함에도 그렇게 행하지 못 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4/12 부활주일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님을 환영합니다, 하오나 주님! 빈 무덤을 보고도 주님께서 부활 하셨음을 깨닫지 못 했던 제자들 처럼 어리석고 미련하여 부활의 참신앙을 소유 하지 못한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미 주님께서는 사망의 권세를 이기셨건만 여전히 사망의 그늘 아래 머물러 신음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문 앞의 모든 어둠움의 권세를 이제는 부활의 능력으로 물리치고 승리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저희를 도와 주시옵소서, 이제는 부활의 주님을 증거하며 복 된 믿음의 길을 달려 가게 하옴소서, 예수님의 읾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4/19 부활절 후 제2주, 장애인선교주일
 죽음과 어둠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아직도 부활의 능력을 소유하고 있지 못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입으로는 부활을 이야기 하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어둠의 그늘을 벗어 나지 못한 근심,걱정, 염려가 가득함을 고백합니다, 부활의 생명을  이야기는 하지마는 우리의 심령은 여전히 미움과 시기의 어리석음 만이 가득함을 숨길 수 없사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우리 주님의 부활의 생명과 능력을 소유하여 모든 어둠과 죽음의 권세를 물리쳐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5/10  부활절 제5주
 귀한 어버이주일를 허락하여 주심으로 부모님의 은혜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저희를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부모님께 불효하는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셨으나 그 말씀을 마음에서 지우고 살아 왔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신앙안에서 늙으신 부모님께 효도하며 사랑과 진정한 존경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저희 교회와 성도들이 이 사회의 모든 어버이께 사회적 효를 다 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5/17 주활절 제6주
 저희 인생으로 하여금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주님의 본심이 아닌것을 알면서도 저희들은 믿음이 약하여저서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어리석은 저희들은 믿음을 연단 시키기 위해 허락하신 고난의 시간들을 보낼때에도 불평하며 지내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닥쳐오는 시련 속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지 못 하였기에 탄식하며 낙심하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주여, 저희의 믿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믿음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5/24 부활절 제7주,웨슬리 회심 271주년 기념주일,아시아주일
 요한웨슬리의 회심을 기념하는구한 주일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그 분의 신앙적 체험을  이야기는 하면서도 정작 우리 자신은 그 분이 체험 하셨던 성령의 체험에는 소홀 하였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감리교인이라 하면서도 신앙적 규칙은 외면했고 요한 웨슬리의 호심을 외면 하면서도 여전히 육신적인 생각에 머물러 깊은 은혜의 자리에는 나아가지 못한 게으름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복 된날에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요한 웨슬리의  그 놀라운 성령의 체험이 저희에게도 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5/31 성령강림절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신 성령강림절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어리석은 저희들은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님의 충만함을 외면한채 인간의 방법으로만 세상을 살려 하였기에 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고 주님앞에 나아 왔나이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약속을 의지 하지 못한 불신앙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저희에게 성령 충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성령님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6/07 삼위일체주일
 삼위일체의 신비로 저희를 사랑하시고 지키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이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총을 외면한 채 여전히 죄악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 하고 잇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금심과 걱정의 무거운 짐을 주님 앞에 내려 놓지 못 하고 지금도 신음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끝없는 미움과 시기 질투와 분쟁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불신앙의 쓴 뿌리를 끊어 내지 못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온전히 삼위일체 하나님의 능력 만을 의지하여 승리하는 믿음이 길을 달려 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06/14 성령강림후 제2주, 환경선교주일
 죄악 세상에서 헤메 던 저희들을 오늘도 주님의 전으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보잘 것 없는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날 마다 죄악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나이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리고 여전히 반복되는 죄악의 삶 속에서 주님의 영광을 가린 죄를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미움과 시기, 질투와 다툼, 버러야 만 하는 죄악을 여전히 버리지 못 하느 저희의 부족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죄악의 모든 사슬을 끊을 수 있는 결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2009/6/21 성령강림 후 제3주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역사적 위기 때마다 도우셔서 오늘에 이르게 하셨음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오나 주님, 지금 이 나라가 겪고 있는 분열과 아픔을 바라 보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우리의 할 바를 다 하지 못하고 있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깨어 기도하기에 게을렀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먼저 우리의 가슴을 찢으며 회개 해야 함 을 실천하지 못 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우리 믿음의 선조들과 같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회개하고 기도 할 수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6/28 성령강림정 후 제4주, 순교자기념주일
 순교자의 귀한 신앙의 피가 교회를 교회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그 고귀한 순교의 신앙을 지키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 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 위해 희생하신 주님을 위한 작은 고난도 감당하지 못하는 연약함을 보였나이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한 헌신도 감당하지 못하였나이다, 이웃을 위한 작은 희생 마저도 외면해 버렸나이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그 귀 하신 보혈의 공로를 덧 입어 주님께서 가신 그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주님의 영광을 향하여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7월5일 성령강림후 제5주, 맥추감사절
 맥추감사절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때마다 지켜 주시고 도와 주셔서 오늘에 이르게 하셨으니 감사합니다,   이 처럼 주님의 은혜가 크고 크 건만 어리석은 저희들은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못하고 있음을 궁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모든 것이 지신의 수고와 노력의 결과 인양 착각가고 오만하게 행동했던 모든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단 한순간도 평안함을 살아 갈수 없음을 고백하게 하시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에 늘 감사 감격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오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7월12일 성령강림 후 제6주
 복음 증거를 위해 헌신 하신 수많은 선교자와 전도자들의 수고를 통해 오늘 저희들에게 까지 이 복 된 복음을 들려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저희들에게도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할 사명이 있건만 그 사명을 충성되어 감당하지 못 한 게으름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교회의 교회됨이 복음 전파에 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오직 성령 충만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권능을 주셔서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증거하는 증인된 사명을 감당케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 7월19일 성령강림 후 제 7주
 사랑의 주님, 주님께서는 세리와 창기 그리고 이방인들까지도 용납하시고 영접하여 주셨나이다, 그와 같은 주님의 인자하신 성품을 의지하여 저희들의 온 갖 더럽고 추한 죄악을 고백합니다, 세리처럼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며 살았던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창기처럼 음란한 행동을 서스치 않고 살았던 저희들의 부끄러운 삶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방인들 처럼 하니님을 떠나 우리의 관심을 사로 잡는 이 시대의 수 많은 새로운 우상을 숭배하며 불신앙으로 살았던 저희들의 죄를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 7월26일 성령강림 후 제8주
 지루한 장마 속에 찬란한 태양의 가치가 얼마나 큰 지를 깨닫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은 늘 베풀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너무 크 건만 그 은혜에 감사하지 못 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 왔음을 고백 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원망과 불평을 일 삼으며 주님과 이웃의 마음을 아프게 만 했던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믿음의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지 못 하고 미움과 다툼 그리고 시기와 질투로 아름다워야 할 믿음의 공동체에 상처를 남긴 못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8월2일 성령감림 후 제9주
 자비하신 하나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세상에서 살면서 십자가를 부끄러워했습니다, 그래서 복음의 능력을 이야기 하면서도 죄악 중에 죽어가는 가족과 친구와 이웃에게 복음을 담대히 전하지 못했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 듣기는 하되 실천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허망하고 미련한 것만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사랑의 소중함을 이야기 하면서도 그 사랑을 베풀지 못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 8월9일 성령강림 후 제10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일제의 억압에서 이 민족을 해방시켜 주셔서 오늘의 행복을 누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오나 주님, 아직도 이 땅은 남과 북이 나뉘어저 아픔과 갈등을 겪고 있사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 에게는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이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 줄 책임이 있건만  그 책임을 다 하지 못 하는 부족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자신의   안일 만을 추구 할 뿐 나라와 민족을 위한 성도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 한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 8월16일 성령강림 후 제11주
 무더위 가운데서도 저희를 지키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처럼 주님께서는 어떤 환경 중에서라도 저희를 지켜 주시 건만 어리석은 저희들은 할 수만 있다면 주님의 낯을 피하여 세상을 향하는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그늘 아래보다 세상의 향락을 흠모했던 무지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진리의 말씀보다 세상의 유혹의 소리에 귀를 빼았겼던 약하디 약한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오직 성령님의 인도 하심을 따라 세상을 이기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 8월23일 성령감림 후 제 12주
 자연의 엄청난 힘을 바라 보며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인간의 연약함을 고백 하나이다, 이 처럼 연약한 저희들 임에도 불구하고 어리석은 저희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세상의 명예와 물질 때로는 권력을 의지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였나이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영훤한 것의 소중한 가치를  잊고 살아 온 미련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썩어지고 무너질 것에만 의지하였던 무지함을 이제는 다 세상에 내려 놓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능력만을 의지하여 세상을 이기는 삶을 살아 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 8월30일 성령강림 후 제 13주
 전지전능하신 주님, 약하디 약한 저희들은 지금 신종 인플렌자 질병으로 말미암아 걱정하고 염려하는 삶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질병의 공포 속에 빠저 있는 인류를 긍휼히 여기사 주님의 능력으로 이 질병을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저희들의 자녀들이 이 질병에 노출 될까 염려 하옵나니 크신 은혜 베푸사 주님의 날개 아래 품어 주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 주님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 이 질병을 이기고 극복 하셔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 9월6일 성령강림 후 제14주, 교역자보건주일
 저희를 사랑하여 주시고 저희에게 사랑의 삶을 명하신 주님!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까지 저희를 사랑하여 주셨건만 그 사랑을 삶에서 나누지 못한 부족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내가 먼저 손 내밀어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받기만을 요구했던 저희의 어리석음을 고백 하옵나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위대한 능력을 외면한 채 변명에 만 익숙했던 무지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주님의 그 고귀한 사랑을 느끼고 실천함을 통하여 이 땅에서 부터 천국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9월13일 성령강림 후 제 15주, 교회연합주일
 어느덧 만물의 열매를 거두는 계절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저희들의 내면을 바라 볼 때 주님께서 원하시는 열매를 거두지 못 하고 있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전도의 열매를 충분히 거두지 못 하였나이다, 사랑의 열매를 아름답게 맺지 못 하였나이다, 무엇 보다도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어 능력 있는 삶을 살았어야 하나 그리하지 못 하였음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도우심으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풍성한 열매를 저희의 삶 가운데서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 9월20일 성령강림 후 제16주, 기독교교육진흥주일
 "내가 너희에게 분부 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말씀 하신 주님!, 그 귀 한 사명을 잘 감당하지 못 한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 옵소서, 교회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면서도 진정한 가르침과 배움의 자리에는 참석하지 못 하는 저희들 입니다, 교회교육은 어린이들 또는 청소년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정작 그 배움의 가르침의 중요성을 외치기만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였나이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의 명령을 마음에 새기고 온전한 배움과 가르침의 자리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 9월27일 성령강림 후 제17주, 청년주일
 이 땅에 오셔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젊은 예수를 기억합니다, 주님께서는 이 처럼 당신의 젊음을 바쳐 저희를 구원하여 주셨건만 오늘 우리 교회는 젊은이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부족함을 기억합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젊은이들로 하여금 주님을 위해 헌신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지 못하고 약하고 어리게만 바라 보았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 교회가 젊은 이들이 모이기에 합당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고, 이 시대의 젊은 예수가 마음 껏 주님을 위 해 헌신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 10월 4일 성령강림 후 제18주,세계성찬주일,농촌선교주일
 오늘은 농촌을 기억하며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고향인 농촌이 없이는 오늘의 도시가 있을 수 없음을 잘 알면서도 농촌의 고통과 아픔을 한께 하지 못 한 저희의 어리석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농촌교회의 어려운 현실을 외면하고 지냈습니다, 농촌의 힘 겨운 삶의 모습을 잘 알면서도 그 아픔을 함께 나누지 못 하였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 안에서 농촌과 도시가 하나 되어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나누며 영광을 주님께 돌릴 수 있도록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 10월 11일 성령강림후 제 19주 ,산곡교회창립 64주년 기념주일
 교회 창립 64주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저희들은 주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였던때가 많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증거해야 할 사명을 감당해야 했으나 최선을 다하지 못 하였던 부분을 용서 하옵소서,  사랑의 공동체로서 주님의 거룩함을 증거 해야 했으나 소홀했던 일들과 믿음의 형제와 자매가 아름다운 영적 교제를 통하여 주님의 영광을 나타 냈어야 했으나 때로는 어리석어 그리하지 못 했던 부분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주님의 몸 된 교회로서의 새로운 정체성을 회복하여, 주님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10월18일,성령강령 후 제20주
 산곡교회 창립64주년을 기념하는 부흥대성회를 통해 크신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처럼 주님께서는 때마다 저희들에게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셨건만 어리석은 저희들은 그 은혜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있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믿지 못하고 걱정하고 근심하는 붉신앙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베풀어 주신 크신 사랑을 저 버린채 오로움과 괴로움의 깊은 절망에 빠저 헤메는 나약한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허락하신 주님의 크신 은혜를 누리며, 능력 있는 믿음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10월25일, 성령강림후 제21주
 만물의 결실을 거두는 이 계절에 열매를 찾으시는 주님 앞에 내놓을 열매가 부족한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베풀어 주신 은헤를 저 버리고 풍성한 믿음의 열내를 거두지 못 한채 불신앙의 길을 걷는 어리석은 저희를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수 없이 많은 기회를 주셨음에도 주님 기뻐하실 전도의 열매도 풍성히 거두지 못 한 게으른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 옵소서, 나눔과 섬김으로 넉넉한 열매를 거두었어야 하나 그리하지 못한 나약함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주님의 능력만을 의지하여 주님께서 찾으시는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11월 1일 성령강림 후 제22주
 하나님아버지,거룩하신 성삼위일체 하나님께 흠 없는 예배를 드리기 원하여 먼저 저희의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보며 겸손한 마음으로 회개합니다, 저희들은 지난 한 주간 동안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보다는 육신의 욕심을 따라 살았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반석 같은 믿음을  지키기 보다는 흔들리는 갈대 처럼 세상을 따라 방황하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따라 오직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았어야 했으나 내 생각과 내 뜻 만을 고집하며 불순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11월 8일 성령강림 후 제 23주
 사랑과 용서로 저희들을 불러 주시는 주님! 원망과 시비로 얼룩진 한주간의 삶을 살다 주님 앞에 나온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짜증과 불평을 참지 못하였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못 하고 작은 일에도 불평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 입술에는 찬송이 시들해 젔으며 저희의 심령에는 뜨거운 기도가 식어지고 있습니다, 내 생각대로, 내 뜻대로 행하다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 내지 못 하였습니다, 연약한 저희들을 용서 해 주시고 주님의 십지가 보혈로 저희의 죄를 씻어 정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11월15일 성령강림 후 제 24주, 추수감사절
 험한 세상 가운데서도 저희를  지키시고 인도 하셔서 오늘의 감사절을 지키게 하신 하나님! 주님께서는 때마다 저희에게 무한한 은혜를 허락하여 주셨건만 어리석은 저희들은 감사보다는 원망과 불평의 삶을 살아왔음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견디기 힘든 순간에도 주님께서는 저희와 함께 하셨건만 가까이 계신 주님을 깨닫지 못하고 불신앙의 외침으로 주님의 영광을 가리고 말았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귀한 신앙의 공동체를 허락하여 주셔서 함께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게 하셨건만 그 귀한 공동체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미움과 시기 갈등으로 얼룩진 삶을 살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11월22일 성령강림 후 마지막주
 보혜사 성령을 보내 주셔서 성령의 능력 안에 살게 하신 주님 감사 합니다, 하오나 주님. 때때로 어리석은 저희들은 성령님의 능력을 외면하고 인간의 의지만으로 세상을 이기려 하였나이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성령님의 강 하신 감동과 인도 하심을 애써 무시하고 내 뜻대로 행하다 넘어지고 지친 상처를 안고 주님 앞에 나온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성령을 받으라"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은 외면하고 세상의 것 들만 구하고 쫓은 저희의 무지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한번 저희에게 성령님의 충만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성령님의 능력을 힘 입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11월29일 대강절 제 1주
 낮고 천한 이땅에 오셔서 참 소망과 생명이 되신 주님! 또 다시 주님 오심을 손꼽아 기다릴 수 있는 절기를 허락 하여 주시니 감사 합니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아직도 주님을 맞이 할 준비 보다는 욕심을 따라 세상의 것을 위하기에 만 급급한 삶을 살아 왔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찾아 달려가 경배하였던 목자들의 열정이 저희들에게는 없으며, 오직 이땅에 오신 주님을 경배하기 위하여 그 머나먼 길을 멀다하지 아니하고 찾아온 동방박사들의 모습도 저희에게는 없나이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을 모실 준비하는 복된 믿음의 길을 달려 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12월6일 대강절 2주, 군선교주일
 에벤에셀의 하나님! 허락하신 2009년을 여기까지 도와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주님의 도우심을 외면 한채 여전히 세상 가운데 길이 있는 냥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돈이 세상의 열쇠 인 냥 물질을 찾아 방황하였으며, 권력 앞에 나약한 모습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땅에 참 소망과 진리로 그리고 생명으로 오신 주님 맞이 할 준비를 하는 이 계절에 저물어 가는 2009년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마무리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셔서 풍성한 결실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12월13일 대강절 제3주, 성서주일
 주님! 주께서 맡겨 주신 귀한 사명이 있건만 그 사명을 충성되이 감당하지 못한 게으른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받은바 귀한 은헤와 사명을 외면한 채 오직 육신의 편안함과 욕심을 쫓아 헤매다 어느 덧 한 해의 끝자락에 이른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오신날은 점 점 다가만 오는데 주님께서 기뻐 하실 열매가 부족합니다, 믿음의 열매도,성령의 열매도 그리고 사랑의 열매도 모두가 풍성하지 못한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라도 깊은 회게와 준비를 통하여 주님께서 기뻐 하실 열매를 거두어 주님을 기쁘기게 해 드릴 수 있는 복 된 길를 달려 가게 하여 주시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2009년12월20일 대강절 제4주,
 의인을 찾아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찾아 이 땅에 오셨다고 말씀하신 주님! 주님께서 찾으시는 죄인이 여기 있나이다, 온 갖 허물과 죄악으로 물든 채 감히 고개를 들지 못하고 가슴만 두드리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그 동안 마음으로 지은 죄, 입으로 지은죄, 그리고 행함으로 지은죄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사람 앞에서 행한 죄와, 무엇 보다도 거룩하신 하나님께 범한 모든 죄악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죄인을 찾아 이 땅 가장 낮은 곳에 오신 우리 주님의 사랑으로 저희의 모든 죄를 씻어 주셔서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12월25일 성탄축하예배
 죄악과 어두움이 기득한 이 세상에 빚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일에 주님 앞에 나아와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주님을 찾아 경배 했던 목자들의 신실함을 잃어버린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주님께 드렸던 동방박사들의 헌신과 열정도 식어버린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직 죄인을 찾아 오신 주님의 은총을 구하오니 은혜를 베플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년12월27일 성탄절 후 제 1주, 송년주일
 여기까지 도와 주신 주님!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하오나 지나 온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자복하고 용서 받아야 할 죄악들이 너무나 많이 있음을 고백 할 수 밖에 없사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지난 한해를 주님의 영광을 위하기 보다는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기 위해 달려 왔나이다, 물질 만이 모든가치의 전부인양 물질 만을 쫓아 삶을 살았나이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고통 받는 이웃을 향하여 서도 눈길 한번 주지 못하고 자신 만을 위한 삶을  살아 온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삷에서 드러나는 모든 부끄러운 모습을 정결하게 싰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009/06/21 주일 낮 1부예배 대표기도)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지금도 살아 계셔서,온 인류의,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 당신의 전능하신 섭리를, 찬송하오며, 주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저희들은, 당신의 백성이라, 부를 가치도 없는 죄인들 이지만,주님께서 사해 주시고,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보혈의 피로써, 깨끗케 하여 주시고, 저희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말씀을 좇아, 살게 하시니, 더욱 감사 드립니다.
 
 주님, 지난 한 주일 동안에도, 세상에 살면서, 당신을 기쁘시게 하지 못 하고, 저희들의 육신 만 을 위하여, 이기적인 욕망과, 많은 죄악에서, 살아 왔습니다.
 이 시간, 저희들의 회개를 들어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주님 말씀으로, 저희를 비추시고, 저희들의 삶 전체가,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삶이 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저희들의 희망과, 위로로 삼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제단에 꿇어 업 드린,사랑하는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먼저,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고, 생활 속에서, 삶 전체를 통하여, 살아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걱정하고, 근심하고, 괴로워하는, 그 모든 것 들은, 약한 믿음 때문이며, 용기 없는 신앙 때문이니, 주님께서 저희들을, 온전히 이끄시어, 더 굳센 믿음을, 허락 하여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아버지, 산곡교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희 교회의 머리가 되시어, 산곡교회를 지켜 주시 옵소서,
 
 금년 인천 국제 성시화 대회에, 우리교회는, 전교인 전도의 날 선포와 함께, 한 성도가, 한 영혼 이상을 구원하여, 열매 맺는, S119,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에는 태신자를 봉헌했습니다, 산곡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특별한 명령입니다,
 이 지역을 살리는 일에, 우리의 모든 믿음으로, 기도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사랑과, 진리와, 은혜가, 가득 찬 교회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께서, 뜨겁게 역사하시어, 모든 것을 사랑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시온찬양대의 찬양을 받아 주시고, 저희들의 예배가,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산 제사가 되게 하여주시고, 말씀 증거 하실, 최범선 목사님과 함께 하셔서, 생명력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으로,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시작하는 시간이니, 마치는 시간까지, 오직 주님 만 이 임재 하셔서,
모든 성도들에게, 한량 없는 축복, 내려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
===============
2008/10/05 성령강림절 후 제 21주
 하나님, 지난 일주일 동안 많은 실수가 있었습니다,저희들에게 믿음의 눈을 뜨게 하셔서 저희들의 삶을 돌아 보게 하시고, 헛 되고 잘 못된 것들을 진실하게 하나님 앞에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즐 증거 하게 하기고, 저희들의 믿음이 더욱 신실하게 하셔서 세상에서 및과 소금의 역할를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거룩 하심을 나타내는 성도가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더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8/10/12 성령강림절후 제22주, 교회창립63기념주일
 주님! 교회창립63주년 기념주일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날에 주께서 명하신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지를 돌아봅니다, 이시대의 성도들이 갈급해 함을 해결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그리고 주안에서 이지역상회가 원하는 일들을 감당하고자 애쓰고 있는지를 돌아 볼때 부족함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시대적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8/10/19 성령강림절 후 제 23주
 만물이 무르익은 이 복된 계절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오나,주님! 저희들 신앙의 내면을 돌이켜 볼 때 주께서 찾으시는 열매는 무르익지 못 하고 있음을 고백할 수 밖에 없사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성령의 열매도 전도의 열매도 사랑의 실천의 열매도 모두가 설 익은 저희들이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 기뻐 하실 알 찬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8/10/26 성령강림절 후 제24주.종교개혁기념주일
 종교개혁가들의 순교적 열정으로 새로운 신앙의 길을 찾을 수 있었음을 기념하는 종교개혁 기념주일울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저희들의 삶은 여전히 구습을 벗어 버리지 못하고 있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직 믿음,오직 은혜,오직 말씀의 종교 개혁 기념 중심을 잃은 채 인간의 생각과 관습에서 믿음의 길을 걸으려 하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저희의 빋음을 새롭게 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출처] 참회의 기도 2008년10월|작성자 영구사구

2008/11/2 성령강림절 후 제 25주
 감사의 달을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주께서 범사에 감사하라 하였으나 어리석은 저희들은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지 못 하엿나이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작은 시련에도 금방 좌절하고 원망 했으며 인간적이고 산술적인 의미에서의 감사의 조건 만을 찾아 헤멨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미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하시며 이미 받은 바 귀한 축복에 감사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8/11/09 성령강림절 후 제 26주
 사랑의 주님, 원망과 시비로 얼룩진 한 주간의 삶을 용서 해 주시옵소서,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짜증과 불평을 터트렸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지 못하고 작은일에도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우리 입술에서는 찬송이 그쳤고 우리 심령에는 뜨거운 기도가 멈추었습니다, 내 생각대로 뜻 대로만 행 하다가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였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8/11/16 성령강림절 후 제27주
 오늘도 세상의 삶 속에서 상처 입은 저희들을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여전히 저희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죄악을 고백합니다, 이기심과 탐심, 위선과 교만함, 나태와 무관심, 사치와 방종,등 성령님을 거스리는 죄악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님을 따르겠노라 하면서도 십자가의 길을 걷지 못하고, 세상 조류에 떠 밀려 사는 사회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8/11/23 성령강림절 후 마지막주일
 역사를 주관하시는 아버님,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온전히 깨어기도하지 못하는 저희의 부족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성도들에게는 마땅히 나라와 민족 위한 큰 책임도 있건만 책임을 다 하지 못하고 개인적 문제에만 치우쳐 위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는 연약한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깨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게 도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8/11/30 강림절 제 1주, 추수감사주일
 복된 추수감사중리을 허락하여 주신 주님,감사합니다, 험하고 험한 세상 풍파 속에서도 부족한 저희들을 불러 은혜 주시고,지켜 주셔서 오늘의 이 큰 기쁜 감사에 자리에 서게 하시니 영광을 주님께 돌리나이다, 하오나 주님, 주님께 받은 은혜에 온전히 감사하지 못하고 여전히 근심하고 걱정하며 낙망하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살아 계신 하나님앞에 모든 것을 맡기고 온전히 감사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8/12/07 강림절 제 2주,  군선교주일
 에수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심을 손 꼽아 기다리는 대강절의 한날 한날을 보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오나,주님, 저희들의 내면을 바라 볼 때 아직은 아직은 주님을 맞이 할 준비가 되어 있지 못 함을 고백합니다, 미움과 시기 질투로 말니암아 깊은 마음의 골짜기가 파 헤쳐있으며, 불신앙의 커다란 돌덩어리들이 거친 마음 밭을 이루고 있음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오직 말씀과 기도로 주님 오실 길을 준비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8/12/14 강림절 제 3주, 성서주일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오늘 저희들에게 성서주일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너무도 귀하고 귀하신 말씀을 늘 가까이 대 할수 있는 은혜을 주셨건만 그 은혜의 소중함을 잊은 채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실천하는 삶에 게으른르고 무능 했던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성령의 도우심으로 진리의 말씀을 늘 읽고 묵상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8/12/21 강림절 제4주
 예수 그리스도 맞이 할 준비를 해야 할 대강절의 마지막 주일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어리석은 저희들은 여전히 주님 모시기에는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세상일에 얽메여 분주하고 자신을 낮추지 못해 분쟁하고 갈등하는 모습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근심과 걱정의 골짜기는 아직도 메워지지 못 한채 오늘에 이르고 있음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주님을 모실 수 있는 온전한 준비를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8/12/25 성탄축하예배
 죄악의 어두움이 가득한 이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일에 주님 앞에 나아와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주님! 주님을 찾아 경배 했던 목자들이 신실함을 잃어버린 저희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주님께 드렷던 동박박사들의 헌신과 열정도 식어버린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직 죄인을 찾아 오신 주님의 은총만을 구하오니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출처] 참회의 기도 2008년 11월12월|작성자 영구사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 고백의 기도 관리자 2019.01.18 7
8 참회의 기도문 관리자 2019.01.18 3
» 고백의 기도문 관리자 2019.01.18 4
6 개회 기도문 여러편 모음 관리자 2017.10.07 33
5 새 아침의 기원 365일 관리자 2016.02.09 122
4 기도문 모음 관리자 2014.06.28 804
3 기도모음-1 관리자 2014.01.04 104
2 기도모음-2 관리자 2014.01.04 86
1 묵상기도 모음 김장로 2011.01.10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