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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1980 1968년 이태희 엄평우장로 장립

2012.01.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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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이태희 엄평우 장로 장립 1968. 9. 22.jpg 

이태희 엄평우장로 장립

 

 

953년 2월 2일, 세광고등학교 6학급 300명의 모집 인가를 받고, 이어 4월 1일에 고등학교 2학급을 모집하여 세광고등학교가 개교했다. 고등학교의 초대 교장은 이상필 장로의 장남인 이태희 장로였다. 이태희 교장은 야구부를 신설하여 넓지 않은 제일교회 마당에서 연습을 하게하고,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시켜 마침내 야구가 세광의 상징처럼 되게 했다.

 

구연직 목사는 1947년에 새로 결성된 대한독립촉성국민회의 충북 지부장 직을 맡았는가 하면, 이태희, 홍정흠, 전종섭, 김용식 등 교회 청년들은 시내 청년들과 더불어 ‘쇠고리 동지회’를 결성하여 적극적인 반공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청주에서 자유민주주의 세력의 승리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반공에 앞장서는 우익계 사회단체가 기독교를 중심으로 일어났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대한독립 촉성 국민회 충북지부(지부장 구연직), 대한독립 촉성 부인회 충북지부(지부장 임순도), 쇠고리 동지회(회장 이태희), 백골단(단장 홍정흠) 등이다.

 

어린이교회학교 부장 : 이태희 장로

 청신고등공민학교는 경쟁력을 잃고 1984년 졸업생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고 말았다. 

∙역대 교장 : 강태승, 이동철, 이태희, 서도섭, 최동준